님머리가 정말로숯이 많아서 고민해서올린건지 `ㅡ`?
아님 야골릴려구 올린건지 잘... 몰르겠구요... 혹시 원숭이이마라서 고민하셔서 찾다찾다 이리잘못오신건가요``?
저 고등학교때 짝이었던친구가.. 이마가 원숭이이마... 그다지 흔한 유형은아니구 엠자머리만큼 흔하지않은스탈...
그친구 필통에 쪽집게가들어있었는데... 맨날 이마털뽑느라... 그당시엔 그친구가 불쌍해보였죠...
저는 제이마가 엠자란걸.. 그리 인식못하고있을때라 ㅜ.ㅜ 지금생각해보면 참 ㅡㅡ;; 둔한건지 멍청한건지... 지금두
사진보면 확 엠자는아니어두 3자인데 몰르다니... 아무튼간에.. 그친구가 학교에 털뽑는 찍찍이두 가져와서 뽑구
이리저리다했는데두 다시나더라구요...음 서론이 넘길었군요... 님이마가 원숭이 이마정도가아니라 걍 좁은거라면...
그냥... 사심이..나을거에요 숯없는거보단 낫죠... 이마가 원숭이 이마이시면... 요즘 의학이발달해서.. 제모수술받아보심이..
제모 수술은 수술후 상처두없구... 3차까지하면 다신안난다네요...
아참 그리구 여기사이트는 탈모증있으신분들이오는거에요... 다모증인분들은... 다른사이트 함찾아보심이...
전 참고로 이마좁은사람이 부럽답니다 ㅜ.ㅜ
>님들은 머리털이 없어서 고민이겟죠. 죽고싶은 심정이죠??
>
>전 머리숱이 넘 많아서 죽고싶을 지경이랍니다.
>
>티비나 영화에서 머리 엠자이신분 이마를 보면 그렇게 부러울수가없어요.
>
>앞머리만이라도 엠자로 만들고 싶은데 그런수술은 없겠죠??
>
>숱이 넘 많으니 지저분하고, 사람들이 가발이냐고 물어봅니다.
>
>그럼 저는 잡아 당겨보라고 얘길합니다.
>
>사람들은 제 머리숱이 부럽다고들하지만...
>
>전 싫습니다... 머리숱없는사람들이 부럽습니다.
>
>흑흑 ㅠ.ㅠ 하느님 절 왜 이렇게 낳으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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