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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이식] 수술을 한지도 2년이 지났네요

  • 7년 전

  • 2,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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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페시아 복용.png

<프로페시아만 복용하며 차도를 보인 결과입니다. 보시면 앞에 연도가와 월이 나와있어요. 꾸준하게 1년간 먹으니 엄청난 차도를 보였습니다.>

수술전 (6).JPG

<수술 전 이마 사진입니다. 이마가 정말 넓었네요... 저때 이마가 기억이 잘 나질 않네요.>

DSC_6380.JPG

<수술 직후의 머리 사진입니다.>

IMG_9239.jpg

<현재 앞머리의 상황이구요>

IMG_9237.jpg

<측면부 사진입니다>

IMG_9240.jpg

<이건 평소에 하고 다니는 머리 스타일 입니다.>

수술은 2016년 7월 참XX에서 비절개로 1400모낭 (2800모??) 정도를 이식 했습니다.
사람이 간사한게 수술 전에는 매일같이 들락날락했었던 대다모도 이제는 거즘 1년만에 돌아오는 것 같네요.
결론부터 얘기를 하면 저는 매우 만족을 하면서 생활 중입니다. 해외에서 유학을 하고 있는 터라, 원장님을 자주 못뵈고 스스로 관리를 오래 하였는데요, 약은 프로페시아만 복용중입니다. 1년차에 원장님께서 밀도에 대한 만족이 조금 떨어진다고 하여 추가적으로 보강을 살짝 했었네요. 많은 양은 아니었습니다.
그럼 거두 절미하고 사진 결과를 올려 드릴게요.
수술에 대한 티가 안난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자연스럽게 모발이 나던 부분의 밀도와 완전 동일하게 수술하기는 현실적으로 힘든게 맞구요. 그렇지만 이마를 까든, 머리를 내리든 속까지 들추어 보지 않는 이상 티는 나지 않습니다. 생활에서도 불편함을 느끼는게 없구요. 정말 만족하고 있는 생활을 합니다. 머리를 보는데 거울을 사용하는 시간도 거의 없어지고 삶이 윤택해졌다고 할까요..? 머리스타일도 원하는 스타일로 다양하게 시도해보고있구요. 그럼 모두들 득모하시길 바랍니다. :)

ps. 이곳 원장님은 정말 프로페셔널 하고 직업의식이 뛰어나신 분 같습니다. 제 고민을 정말 잘 공감해 주시는 분인것 같다랄까요... 한국에 한번씩 돌아갈때마다 약때문에 찾아가는데 갈때마다 늘 짧게나마 얼굴 비춰서 상담해주시고 관리에 대한 조언도 지속적을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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