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님이랑 가튼병원애서 수술한지 10일째 되는데요.
>
>수술 스케줄두 나랑 맞구 걍 싼맛에 보자르서 수술했는데 수술할쩍에
>
>는 바짝얼어 아무생각없다가 아흑님 처럼 저두 그랬었걸랑요.
>
>아적두 찜찜한건 2600모나심는데 불과 1시간두채 안걸렷다는 거죠.
>
>
>눈으루 보면 엉성한티가 한없이 나거등요 많아야 6~700모두 안되거등요.
>잘되야 할텐데, 잘되야 될텐데....괜한 생각에 후회와 나쁜생각만 들어요.
>
>위에 어떤분이 2500모 심을려면 아무리 경험많은 의사셈이 심어두 두시간
>이상은 걸린다는데, 저하군 넘 차이가 나서 느낌이 불안하거든요.
>
>아흑님 두 그러신가봐요.
>님은 어디 사세요? 가까운데 사시면 함만나 볼수 있나여?
>
저도 계속 찜찜하게 남아 있는 상태입니다. 10일 좀 넘었구요..
심기전엔 실장이 3000모 심자고 하던데 심고나선 그냥 최대한 많이 심었다고만 하고..
심는데 한시간도 안걸린듯... 그냥 맘편하게 믿고 싶은데 이래저래 불안한 맘이 많네요..
머리에 빈곳도 왜이리 많은지 꼭 땜방같은게 많아서...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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