ㅂㄴㄹ에서 하고 이제 만 6개월째입니다.
나름데로 만족하는데 잔털이 좀 있음 정말 티 안날거란 생각이 드네요
근데 어쩌겠어요 종자를 빳빳한걸로만 심었는걸
저 역시 동반탈락하고 머리 휑하고 그래서 걱정 많이 했답니다.
근데 시간이 해결해주더군요
동반탈락해서 다시 난건지 안난건지 모르겠어요
맨날 그 머리만 보고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모르겠더라구요 사진을 찍어 놓을걸 그랬나?
숱은 좀 준거 같긴하지만 심은 머리가 나고 그러니 이제 정상인하고 다를바 없네요
ㅂㅈㄹ를 욕하길래 몇개 읽어보니 아주 앰병을 했더군요
뒤에 절개한부분이 어쩌구... 모종이 어쩌구
절개한부분은 아직도 얼얼한감은 있지만 지낼만하고, 모종이 어쩌구한건, 모발 자체를 그런걸로 체취해서 심은걸 어캅니까?
거기 스엠이 신도 아니고 사람인데....
전 만족도 7~80% 주고 싶네요
이마 까고 다닐만한 밀도는 안나오니깐요
하이튼 거기서 수술하고서 불만있다는 사람 사진 좀 보여주세요
저도 첨 수술했던거라 내 상태가 실패한건지 아닌지 좀 비교 좀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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