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5일전에 위 병원에서 모발이식한 사람입니다.지금위에 5일전에 수술했다는 분이 원래 제 스케쥴 앞에
잡혀있다가 회사땜에 늦어진다하여 제가 수술 먼저하고 뒤로 미루신 분인것 같네요.
그러므로 알바 아니라는건 제가 증명할수 있지만 저도 알바라 생각하면 어쩔수 없고 암튼 제가 느낀점과
비슷한점이 많아 수술 정말하신분이란 느낌이 오는데요, 여긴 참 이상하게 알바니 아니니 그런걸로 논쟁을
많이하네요. 전 정회원은 아니지만 보고있으면 참 한심한 생각이 많이 들어요. 저도 ㅂㅈㄹ에서 수술 결정하고
조금 심난해서 혹시 병원에 대한 정보나 소문을 듣고자 서핑도하고 지식in에서 찾아보고 이 싸이트를 알게되어
들어와서 여러 글을 보았는데요, 수술 이삼일 전에 처음 들어와서 병원에 대한 좀 안좋은 별반 얘기들이 많아
잠깐 수술을 고민하다가 기냥 했답니다. 제가 솔찍히 주위에 의료계통이 좀 있어서 병원 몇군데 소개 받았는데요.
30%할인해도 여기 가격 만큼 안나왔고 가격이 부담스러워서 그냥 이 병원 선택했답니다. 사실 떼어내는 머리
디자인 할때에서야 원장님을 볼수 있어서 좀 당황스럽긴 했습니다 상담은 실장님과 했지만 수술당일날은
적어도 원장님을 보고 몇마디 얘기라도 나누고 수술 들어가겠지 싶었는데 바로 환자복 입고 수술실에 업드려서 머리 디자인할때 원장님이 나타 나셨죠. 대목이라 바쁘긴 하셨겠지만 그래도 기분이 좀 찜찜하긴 하더라구요.
암튼 20분도 채 안결려서 떼내고 꼬매고 바로 이식 들어가서 토탈 2시간 걸렸습니다. 원장님 손은 무척 빠르시거 많이
해 보셔서 능숙하게 하십니다. 원장님 시술 맞구요, 수술후 생각보다 많이 안심어진것 같아 조금 실망을 했는데요,
뒷통수에서 떼낸 내 머리카락이 굵어서 생각보다 갯수가 안많았다네요.. 그리고 뒷통수가 민자여서 맥시멈으로
떼어낸게 그정도고 모근하나 안버리고 나온데서눈 최대한 했다하니 할말은 없지만 그래도 좀 도 좁아진 이마를 기대한
저로서는 조금 실망스러웠답니다. 그럼 뒤통수 짱구고 모발도 가느다란 사람은 같은값에 훨씬더 많은 머리카락을
심는 이익이 생기는거구 저같은 민자머리에 굵은 머리카락은 겨우 천 몇백개 심는 불공평함이 있는거자나요.
암튼 딴데서는 어떻게 무슨 근거로 2500이니 3000모니 하는건진 모르겠지만 어쨌든 이곳의 기준은 뒤에서 떼낸 만큼 심는거라는거지요. 그렇지만 2차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준다하니 일단은 그걸로 맘의 위로를 했습니다.
지금은 통증 및 붓기 대충 가라앉았는데요, 결론적으로 제가 드리고싶은 말씀은 이 병원에서 시술 받았다는
사람들의 대부분 내용이 사실과 유사하구요, 몇장뒤에 어떤분이 여기서 히고 대실패햇다며 엄지손가락만한 흉이 있네
어쩌네하는 분은 거짓말이거나 특별이 수술이 실패하신분인것 같네요. 결과는 두고봐야 알겠지만 전 현재로써는
머라 결론 내리기는 그렇고 머리가 자라는 상황을 지켜봐야할것 같아요. 너무 세심하게 헤어라인 디자인하고 다음날가서 머리감겨주고 머 그런거 바라시면 그런데 가시는게 좋을것 같구요. 일단 머리 좀 심고 2차 3차까지 생각하시는 분이면 여기도
괜찮은것 같아요. 실장님들은 참 친절하고 좋습니다. 혹시나 이거 읽으시면 제가 누군지 아실것 같아 좀 민망하지만..
왜냐면 전 2차를 기대하고 있거든요. 그때 할라믄 실장님들에게 밉게 보이면 안되니까~~ 근데요 저희 오빠 의사인데
제 뒤통수 보더니 아주 잘 꼬메놨다하더군요. 원장님 손 빠르고 노련하신것 같긴해요.
제가 쓸데 없이 이렇게 장문으로 시간 남아서 30분째 쓰고 있는건 아니구요, 저도 수술전 여기서 글보고 많이
고민하고 읽고 또 읽고한 사람으로써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올렸으니 알바니 뭐니 그런 얘기하시는 진정한
알바님들은 딴데가서 알바 뛰세용
>근데 이건 좀 심하다고 생각안드나?
>
>어차피 보자르 신용 땅에 떨어질대로 떨어졌거든?
>
>이를 어쩌나? ㅋ
>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밑빠진 독에 물 붓기. 바로 이런 경우를 두고 하는 말이거든.
>
>이럴수록 역효과만 난다는 걸 왜 모르는 걸까. ㅉ
>
>
>
>>드뎌 모발이식을 했습니다!
>>
>>수술한지 이제 5일정도 되네요
>>
>>저는 29살의 탈모 5년차구요 약물,식이 등등 여러가지 해봤는데
>>다 실패 했구용 ㅜㅜ 그러다 마지막으로 남은 모발이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
>>저는 2차까지 할 각오로 수술을 했습니다. 여기 글들을 보니 1차에서는 그렇게
>>큰 만족을 얻기가 힘들다고 하더군요
>>
>>솔직히 수술 무지 아픕니다. ㅜㅜ
>>다른 분들은 별로 안아프다 하던데 전 마취풀릴때 잠 못잤구요
>>지금은 머리는 별로 안가렵지만, 뒷통수가 좀 땡기네요
>>
>>그리고 수술할때 그..스~~슥 하면서 모발 들어가는 소리..으...정말 소름끼칩니다
>>아..정말 왜 탈모가 되서 이런 고통을 감수하면서 수술해야 되는지 눈물이 나더군요
>>
>>아...제 사설은 이정도로 하구요
>>
>>제가 글을 적게 된이유는 좋은 병원이 지금 몇몇분들의 공작(?)으로 나쁜 이미지가 박히는것 같아서
>>글을 적습니다.
>>
>>
>>시술병원은 신사동의 ㅂㅈㄹ 구요! 비용은 아실테고...
>>
>>뭐 글 몇개를 보니 수술은 의사가 아닌 다른사람이 한다..뭐다 말이 많은데요
>>직접 체험을 한 사람으로서 얘기를 드리자면 절대~~~~아닙니다.
>>
>>수술은 원장선생님(경상도 사투리 구수하게 쓰시는분~~^^)이 직접 하구요
>>모낭 분리팀이 5~6명 정도 있어서 전문적으로 하고 있더군요
>>(아 제가 수술이 회사일때문에 시간을 저녁으로 미뤄 주시더군요 무척 감사했습니다)
>>
>>솔직히 제일 걱정되는게 싼비용으로 인한 수술에대한 신용도 일텐데요!
>>저도 그것때문에 많이 걱정 했는데 ...괜한 걱정이더군요!
>>
>>원장선생님이 경험이 많으셔서 짧은시간안에 끝낼수 있을 정도로 실력이 좋다는것을
>>시술하면서 느꼈습니다. 그리고 간호사,실장님들도 경험이 많고 친절하더군요
>>개인적으로 모발이식 수술에서는 다른 어떤 기술 보다는 경험이 제일로 중요하다 생각됩니다.
>>
>>
>>마지막으로
>>차후 모발이식하실 분들....몇몇 흑색선전으로 좋은 병원을 놓치지 마세요
>>괜히 비싼 수술 비용이 다가 아닙니다. !!!!
>>
>>
>>
>>덧붙임:이렇게 글을 썼는데도 혹시 저를 ㅂㅈㄹ의 알바라고 생각하실 분들이 계실까 걱정이네용...
>>뭐..글을 어떻게 쓰더라도 믿는 사람 마음 이겠지만용.....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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