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반탈락은 상당히 오래갑니다.
저두 예전엔 몰랐는데 요즘들어서는 머리감아두 진짜 컨디션 안존날은 한40개빠지구요. 머리감을때
상태좋은날은 20개 내외던데 수술 7월달에 하고 한 12월? 11월까지는 머리감을때 60개이상빠졌던거같네요.
대다모 보니 머...하루 100개정도빠지면정상 이라니 별신경안썼는데 제생각에는 그때 머리좀빠진게 동반탈락 인거같습니다.
지금 전체적머리보면 짧은머리가 뒷머리 윗머리 옆머리 곳곳에 삐죽삐죽자라는데 그때빠진머리들이 새로자라는거같기두
하구 그렇네요 ㅡㅡ;;
그리구 질문하신건 제생각에는 없는 엠자쪽에 심는거보단 머리털사이사이에 심는게 아무래도 동반탈락이좀더 있겠죠
하다못해서 의사 시력이 아주좋다해도 머리털있는모낭에 찔를수도있구요
그렇다고 디게심한건아니구요. 제경우는 약같은건 먹지않는데 지금 머 숱이줄거나그런건 전혀없네요.
의사와 상담함해보세요.
>수술후 가장 걱정된 것은 바로 수술전보다 못하는 것이라 생각듭니다.
>
>수술후 심은 머리카락 나지 않으면 돈만 날리지만, 동반탈락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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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이 빠지게 된다면...
>
>
>전 m자형이 아니라 앞머리 라인은 있는데 전반적으로 앞머리부터 정수리 까지 머리 숯이
>부족해 앞머리쪽은 말고, 정수리 부분부터 앞쪽으로 심고 싶는데
>이 수술은 m자형 보다 더 많이 동반탈락이 더 심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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