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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드뎌 모발이식수술을 하고, 꿈에 그리던 M자에다 모발을 빽빽하게 심었습니다.
>>수술한지가 이제 1주일 되어 갑니다.
>>여기다가 글도 가끔 올리고, 장난도 치고 했습니다.
>>
>>수술전엔 스스로는 머리를 밑으로 내리고 다녀서 M자가 심하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주위에서 많이 머리 비었다는 말 들었습니다.
>>은근히 스트레스 받았습니다.
>>
>>수술후에 M자 완전히 감쳤고요. 밀도가 기존 보다는 떨어지죠. 하지만, 현재 보면 그렇게 듬성 듬성 심은건 아니더군요.
>>친척들이 보고서, 밀도가 꽤 있다라는 말 많이 합니다. 뉴스에서 나오는 건 듬성듬성 심게 나왔나 봅니다.
>>
>>원장은 수술할때만 봤고, 그 이전에 상담도 안해봤고요.
>>그리고, 몇모 심었는지 모릅니다. 원장도 몰라요.
>>단, 10시 수술해서 3시 30분쯤 끝낫으니 5시간 30분이나 걸렸네요.
>>중간에 한 30분조금 넘게 모낭분리할때 점심먹었습니다.
>>
>>사진이 잘나온건지 모르겠는데, 머리감기 귀찮아서 안감았습니다.
>>직접 보면 진짜 잘 심어졌고, 이 머리가 자란다면, 피어스브로드난보단 못하지만, 헤어스타일은
>>잘 나올거라 생각됩니다.
>>
>>아픈거 졸라 아팠습니다. 마취할때 죽음이더군요.
>>참았습니다.
>>원장이 인내심 되게 많다고 하는데, 속으로 아파 죽는줄 알았습니다.
>>
>>그리고, 원장이 왼쪽 심는데, 자기가 심고, 감동해서 와 하나도 튕겨나오지 않았다고 하면서 기가막힌 자화자찬을 늘어놓더 군요.
>>맞짱구 쳐줬습니다.
>>
>>이제 관리만이 남았습니다.
>>
>>수술 걱정하거나 두려워 하는 분들
>>제가 보기엔 기우에요.
>>
>>이젠 수술도 성공했고, 자신감이 넘칩니다.
>>
>>여러분 사랑해요!!!
>>
>>Ps) 윗사진이 수술전, 아래가 수술후!! 즐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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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이식 신중하게 고민하구있는 m자탈모인 입니다,... 먼저 축하드립니다... 정말 이식 잘된거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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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가능하시면 수술병원 가격과 이식량좀 부탁드립니다.. kimkiyun40@hotmail.com...
저한테도쪽지보내주시면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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