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자부위와 정수리부위를 동시에 심은 경우인데
엠자부위는 어느정도 자랐지만 아직은 기존모와의 발란스를 생각한다면 어색하네요.
몇개월은 더 지나야 기존모와 어울려 자연스럽게 보일듯하구요.
정수리는 자주 보는편은 아니지만 만져보면 아직도 까칠까칠한 느낌이 있는데 엠자쪽에 비해서 성장속도가 느린것같네요.
음...저만의 느낌인지 님들은 어떠했는지 궁금하네요.
돌이켜 생각해보면 일단 수술자체는 긍정적이고 만족할만한 선택이었습니다.
제가 보기에도 전과는 이마라인이 분명 틀려보이니까요.
하지만 넘 기대치를 높게 잡으시면 실망도 큰법이니 이식수술이 전처럼 똑같게 해결해 줄수 있다고는 생각치 마시길...
숱이 굵고 밀도도 높은 또 숱이 많은 엠자분에게는 효과가 좋을듯하지만 그외 분들은 어느정도 탈모에서 벗어났다라고
기대치를 낮추신다면 만족하실듯하네요.
에휴~저도 거울을 볼때마다 만족한다라고 자기최면을 걸지만 그래도 사람맘이 그렇지가 않네요.
좀 더 욕심이 나고 한번 더 할까 하고 생각도 들고...
아무튼 심은곳엔 분명 나니 수술하실분들 얼마 안되신분들 넘 고민마시길...
ps...
아직까지는 약물만 복용하는데
미녹시딜제품과 같이 병행하면 효과면에서 어떤지 수술하시고 같이 병행하시는분들 답변 좀 부탁드릴께요.
- A vs B 병원을 비교 평가, 추천 문의나 복수 병원을 비교평가한 답변은 내용과 상관없이 광고로 간주하여 무통보 삭제됩니다.
- 게시자가 의도하지 않았으나 병원에 간접적인 홍보이익이 발생하는 게시글은 무통보 삭제 처리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