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루지아
이거 의학 비전문가가 글을 쓰게 되서 조심스럽습니다.
1. 국내 vs 그루지아
1) 밀도 문제는 국내나 해외나 별차이 없음
2) 각도 문제는 국내가 해외 보다 자연 스러운 각도를 낼 수 있는 것 같음
3) 모발 이식의 Max 개수는 해외나 국내 비슷한것 같음
단 국내는 2차를 고려해서 3000모 Max정도로 제한을 하고 2000모 정도는 남겨 두는 것 같습니다.
내가 10년 뒤에 어디가 빠질지 정확히 알 수 있다면 Max로 한방에 끝내는 것도 좋은데...
아님 잘못 짚으면 10년 뒤에 분명히 앞머리 때어서 빈자리에 심어야 할 지도 모릅니다.
(그땐 다이렉트로 하겠죠 아마 ^^)
※ 나이 먹어도 탈모는 여전히 고민스러운 적입니다. 10년뒤엔 무슨 상관이야... Oh No 절대 안그렇습니다.
고로 1) 2) 3) 생각해 보시고 그루지아 결정하시면 후회 없으리라 봅니다.
그외 기타 내용들도 있는데 아직 검증되지 않은 내용들이고 혼란만 야기시킬 것 같아
그나마 제가 알아본 범위 내에서 적어봅니다.
관련 자료나 보다 상세한 내용은 멜로 문의해 주세요.
아무튼 어디든 1년 후엔 자연스레 경쟁에 살아 남는 병원이 대세가 되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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