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나 간호사가 헤어라인을 그린후에 수술을 시작하게 되는데...
그 사람들이 예술가가 아니기에 이쁘게 헤어라인 잡아주지는 못할거에요.
그냥 항상 하는 방식으로 대충 그리고 시작하거든요?
전 곱슬머리다 보니... 헤어라인은 크게 신경 안쓰고 수술 받았는데...
이식모 빠지기 전 헤어라인을 봤을때 그다지 맘에 들지는 않더군요.
직모이신분들이나 이마까고 다니는걸 원하는 분들은
수술전에 자기가 하고 싶어하는 헤어라인을 구상만 하지 마시고.
사진 같은 거 구해가 보세요.
말로 표현하지 마시고... 사진처럼 해달라고 해보시죵..
이마를 많이 내리고 못내리고는 결정못하시겠지만..
그래도 사진 처럼 헤어라인 잡는건 어렵지 않을 겁니다.
그냥 그리는거보단 보고 배끼기 하는게 쉽잖아요? ^.^
>엠자로 고민하고 있는 20대 후반 청년입니다...
>
>다름이 아니라..수술시 헤어라인에 대한 질문이 있어서요....
>
>헤어라인을 병원에서 일방적으로 정하지는 않는것 같구요....환자랑 같이 이야기를 하는것 같은데..제가 혹시 협상(?)시 반드시 언급해야 하거나 짚어야할 부분이 있는지 궁금해서요...
>
>흠...경험있으신 분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
>그럼 득모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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