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 최대적 중 하나가 밤샘.
탈모인은 무슨 일이 있어도 밤에 자야됩니다.
>2차 수술후 4일째가 지났습니다.
>1차에 비하면 의료기술이 좋아졌는지...붓기도 훨씬 덜하고
>통증이나 기타 후유증이 훨씬 적어진걸 피부로 느낍니다.
>하긴..1차수술한지가...5년이나 지났으니...발전할 만도 하죠
>붓기가 이마에서 눈가까지 내려왔구요...오늘지나면 볼따구로 내려갈거 같네요
>내일 병원 오라고 하던데...이 몰골로 가야하나...전화해서 며칠 미뤄야 하나 고민입니다.
>잠자고 나서 전화해보고 결정하려구요.
>머리 심은건 99%가량 그상태로 남아있구요...(머 빠졌어도 기름에 딱져서 확인도 불가능)
>얼굴은 매일매일 여자들 사용하는 기름종이?로 기름 제거해 주고 있구요.
>잠을 편하게 못자서 밤엔 아예 온라인 겜으로 꼴딱 새고 있답니다.
>아....
>쩝.... 눈주변 조폭한테 몇대 얻어맞은 듯 부어올라있는 모습 보면서
>웃기기도 하고 귀엽기도 하고 어이없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고 어색하기도 하고 만감이 교차합니다.
>
>어쨌건 생각만큼 통증이 심하진 않고...붓기도 심하지 않고...1차에 비해 많이 발전된 시술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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