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 글을 남기지 않으려고 햇지만, 반가운 마음에 글을 올려봅니다.
먼저 축하드립니다.
멀리 샌디에고에 가셔서 의학을 계속 연마한다는 이야기는 들엇습니다..
제가 7년차님께 이야기 하고 픈 것은
얼굴은 모르지만 의사로써 대머리를 대변 하시고 수술비의 고가의 부당함을 이곳을 통해 의견을 올리시고,
결정적으로 멀리 이름도 생소한 나라에 가셔서 수술을 받고 소감을 올리신 글을 읽고
저도 님따라 용기를 가지고 수술을 받앗기 때문입니다.
그런다음에 궁금한차에 사진을 보니 흥분된마음으로 글을 올려봅니다.
욕심이 욕심을 낳는다고, 전 각각 국내와 해외 2번 총10,000모를 이식하고 지금 기다리고 있답니다.
지금은 2차수술 3개월지나 4개월로 가고 잇는데,
심은 머리 약60%는 올라오고 있고요. 많이 좋아지는 느낌이 온답니다.
이제 40대 중반으로 가는 이 나이에 모발이식 2번 했지만, 저도 3차욕심이 또 나기도 합니다.(중독인가봐요)
그러나 이젠 그만 할려하고 그저 7년차님의 모습처럼만 기대하고 있답니다.
이곳에는 그전 마냥 알바들이 엄청 활약하지는 않습니다.
수술 받으시고 의사가 맞냐, 머리아작 난다는 등의 온갖 봉변을 당하시고도 이렇게 사진과 글을 올리시는 님게
고마움을 느끼답니다.
이젠 그전보단 알바들이 무작정 들이대진 않고 있답니다.
대다모를 통하여 많은 사람이 모발이식에 대하여 새로운 지식과 현실을 알고 있기때문입니다.
오는 6월7일 새로모에서 모임 같는다고 금방 연락 왔답니다.
혹시 국내계시면 제가 술 한잔 올릴테니 오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시고요 앞으로는 가발7년차님을 버리시고 7년만에 가발 탈출로 이름을 바꾸어도 무방할것 입니다.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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