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꼭 간호사랑 같이 할생각을하시는지 뜻맞는 의사분이랑 같이 수술하면...
안돼나요... 결국 자기이익 더찾겠다는 말로밖에 들리지않네요...
그리고 하루 세네명두 할수있다면 지금의 벌이와 비슷할텐데...
답변다시는분께 따지는건 절대아니구요^^
왜 좋은 수술방법 놔두고 허접한방법으로해서 사람힘들게만드는지 ...
암튼 전 이제 수술하더라도 한국에선 절대 안할생각입니다 ...
1차때는 못느꼈는데 뒷머리상처... 우습게볼건못돼네요...
> 외국에서는 의사가 작고 날카로운 바늘(마이크로 니들 이라고 한답니다) 로 구멍만 내놓고 자리를 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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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 다음에 테크니션이라고 하는 간호사(물론 남자들도 많죠)들이 이 구멍에다가 머리를 꽂아놓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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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방법이라 외국의사들은 별로 힘들이지않고 수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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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에서는 이런식으로 간호사들이 꽂아놓으면 의료법위반이라 이 수술방법을 할 수가 없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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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상담받았던 곳에서는 그 원장님 하는 말이... 자기도 그런 방법으로 수술할 수 있게된다면 하루에 세명 네명도 하게된다면서, 편하게 수술하게 됬으면 좋겠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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