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어느날 친구들과 술을 먹는데 머리가 너무 벗겨졌다고들 하더군요...
않그래도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데...
순간적으로 너무 제자신에 대해 자신감이 떨어졌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의 상태를 관찰하고 다음날 바로 상담하고 수술했습니다.
이마는 M자형태입니다. 그게 벌써 약 3~4년 된거 같습니다.
그때 당시에는 괜찮았는데...이제 나이를 더먹어서 벌써 34살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수술한 자리 위쪽으로 머리가 빠지는거 같아요...
약도 꾸준히 바르고 있습니다.(직공모발력...)
그런데 약은 먹은적이 없습니다.
약국에서 파는것을 한번 사먹은적은 있는데 약이름은 잘 모르겠어요...
그런데, 이럴때 머리가 빠지고있는 부분에도 수술이 가능한가요?
현재는 머리가 좀 있긴 있습니다. 많이 빠져서 좀 훤해져서 그렇긴 하지만요...ㅜ.ㅡ
수술한 양쪽 M형태의 이마라인과 뒤쪽 원래 머리 사이에서부터
머리숫이 적어 지는데요...
수술이 가능한가요? 머리 전체를 짧게 짤라야 하나...?
가능하다면...어떻케 해야하는지...얼만의 비용이 드는지...
불가능하다면 어떤형식으로 머리털의 수를 늘리고 증가시텨야 하는지
아~ 고민입니다...
아직 결혼도하지 못했는데...
여러 대다모 선배님들의 조언을 기다립니다. 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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