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차로 수술받은지 50일인데요
어제 병원가서 비타민 광선치료받고 원장님 진료보고 왔어요
완전히 수술부위는 완전히 털리고 원장님이 누워있는 이식모 핀셋으로 뽑아내셔서ㅋㅋㅋ 저 마지막 사진보다 더 휑한 상태로
이식모의 80프로는 다빠진듯
일단 원장님은 '잘됐다 기대가된다'하시는데 전 그보다 수술 받을때제가 마취가 잘풀리는 스타일인지 넘 아파서 움직인게 넘죄송했다는..ㅎㅎ 그리고 1차때완 달리 암흑기가 넘심해서 이게날까..ㅋㅋ
싶음
저는 1차 수술로 엠자부위만(라인 내림 없이-지방병원) 이식해서 한70프로
만족한 상태로 살았으나 근래에 나이가 드니까 자꾸 힘없어지고 해서
여러군데 상담도 힘들고 해서 3군데 문의하고 바로 했어요
(이전글 검색하시면 병원 나옴) 아직은 큰 문제없이(모낭염 총1개?)
세월보내고 있습니다
흡연은 4주만 끊고 조금씩 피고 있어여
기록용겸 어떤지 평가도 받을 겸 글 올려봅니다
6개월 1년도 찍어 올리겠습니다
회원님 모두 머리로 스트레스 받는일 없는 날이 오기를 기원합니다
사진은 2차 수술직전, 5일차, 2주 지문 후, 25일차, 한달차 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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