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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일주일전 헤어라인교정했어요.

  • 20년 전

  • 1,438
10
ㅎㅅㅈㅌㅌ에서했는데 여기서 자료보니까 너무 비싸게한거같아서 기분이 좀... 하기전에는 이왕할꺼 대수술이고 좋은데서하자고한건데 하고다니까 괜히 비싸게주고 거기서했나 생각도들구요,,

탈모는아니고 이마가 정말 넓어서요,, 잔머리가 많은데 그부분에 심드라구요, 저는 잔머리를 기준으로 내릴줄알앗는데 거기를 채워야하니까
실질적으론 이마가 좁혀진건 거의 없는거같아요. 그냥 잔머리잇는 부분이랑 거기서 조금 내린정도,,
수술하구나서 티도안나네하고 느꼈어요,, 여전히 넓고,,
3600정도 심었구요 금액은 700이요,
수술하기전엔 믿음이갓던 병원이였는데 뭐 깍아주는거라느니 암튼 사기치는게 느껴져요..
그리구 심은거보면 얼마 심지도않았는데 도저히 3600은 어의없는거같아요,,
지금은 짧아서 그러는거겠지 다시 자라나서 길어지면 틀려지겠지하면서 달래고있답니다..

뭐 아프거나 얼굴이 붙거나 그런거 전혀 없었구요, 그냥 가끔쑤시고 뒤통수랑 앞에심은 부위가 아픈게아니라 머리꼭대기가 전 아프드라구여. 물론 그냥은 안아프고 누르면요,, 처방해준약중에 진통제는 한알도 안먹엇어요, 아프지않드라구요,
지금 근질근질거리구 딱쟁이떨어지구 그래요, 긁다가 제가 띠여내기도하는데 머리는 안빠지던데요,
암튼 기대마니햇는데 제가생각했던게아니예요,
저는 이마가 좁아지는걸 생각했는데 3600모를심은게 왜이런지.
거의 똑같답니다.. 그래도 믿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기대해보려구요^^
참 지방이라 실밥은 가까운병원에가서 뽑으려고하는데 괜찮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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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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