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수술하기 2년전 모습입니다. 저 얇기 윗머리 볼륨감...m자가 심해서 저렇게 앞머리가 내려오죠>
<이것은 수술 7개월하고도 20일 지난 모습입니다. 밀도가 조금 아쉬워도 그럭저럭 잘 되어가고 있는것 같나요??>
<이 사진은 손으로 누르고 있을때는 미처 몰랐던 안누르고 있는 남은 머리의 힘차이..얇기가 돋보이죠>
<이것은 7개월 20일차 정면모습입니다. m자를 열심히 메꾸고 막상 헤어를 내리니까....수술 2년전과 비교시 수술후인 현재 모습도 그냥 계속 탈모인처럼 보이지 않나요?>
<이건 수술 전 겨울에 가발 쓰고 다닐때 모습입니다. 볼륨감과 풍성함. 굵기 질감을 보세요. >
<이것도 가발모습입니다>
일단 수술 바로 전 비포사진과
애프터 비교사진같은건 지금은 안올릴게요
수술 전 비포사진은 병원에 있고 나중에 1년됬을때 비교샷 올릴게요.
수술 끝나고 당일날 상처투성이 사진은 제 예전 게시글에 올려져 있지만...
그것또한 기존 제 머리까지 밀어버리고 수술한거라
그 모습때와 지금모습만 비교해봐도
매우 드라마틱하게 변한것처럼 보일수 있어서
그때 사진 첨부는 안할게요.
보실분들은 제 아이디 검색해서 보시면 되요
제가........지금 해볼 말들은...
모발이식 수술이 잘되었느냐 안되었느냐가 중점이 아닌...
수술을 했음에도 이정도구나..라는 수술의 한계를 말하는거에요
일단 저는 약 열심히 챙겨먹었구요.
한 8년먹었나? 중간에 아보다트로도 몇개월 해봤다가 1도 차이점 못느껴서 다시 피나로 돌아온 경험이 있습니다.
<사진을 다 보고난 후..>
올렸을때는 m자가 그럭저럭 메꿔져서......올렸을때의 차이는 있습니다(물론 이것조차도 밀도가 아직은 별로입니다)
그런데 내렸을때....
다른 윗머리 볼륨감과 얇기때문인지..
그리고 m자를 메꿨음에도 가발때의 모습의 반도 못따라오는군요...
아 혹시나.....이 글이 가발 쓰라는 말로 비춰지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왜냐하면 가발을 쓰기 싫어서 이식한거에요
가발은 너무너무너무 불편하고
그냥 사람 바보 되는거에요.
가발 쓰라는 게시글이 아닌
모발이식을 해서 M자를 메꿨는데
막상 내려보니
수술전과 고작 이정도 차이????????? 이걸 어필하는 글입니다
어쨋튼 수술을 했고....나중에 2차를 하던
정수리를 어떻게든 살려보든..(신뢰가 그닥 안가는 주사치료들. 귀찮은 미녹시딜)
가발은 더이상 쓰기싫어요. 1년에 한번쓰면 많이 쓰는거겠죠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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