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7개월 정도 되었고, 1년 봐야하는건 아는데.
사실 나올만큼 다 나온것같고 한달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은것 같아요..
이게 탈모된곳을 심는게 아니라, 애초에 라인 자체를 내린 수술이라
밀도가 많이부족하네요..지금 보면 인형머리같고, 앞머리 덮으면 몰라도 까면
탈모진행중인 사람 머리처럼 되있네요 ㅠㅠ
병원을 잘못간건지... 좀 더 상담을 많이 다녀봤어야 하는데,
거기서 거기겠지 하는 안일한 제 생각도 있는것 같고..
2차수술은 거의 확정해야 될것같은데요.
하..이게1년을 기다렸는데 그때되소 또 수술을 하고
또 기다려야 한다는게 너무 우울하네요.
사실 기존에 받았던 곳에서 리터치를 해준다고 해도 거기서 안받고싶고,,
리터치 수준보다는 더 많이 심어야 할것같네요..
2차수술까지 하신분들 대단하십니다...
금액으로만 따져도 머리에 준중형세단 자동차 때려박는 느낌이기도 하고,
여러모로 우울합니다...
남들 다 훤히 까고다니는 이마,, 나는 뭔 잘못으로 늘 덮고만 살아야하나 싶고.
마음이 좋지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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