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모 모발이식 게시판은 10년이 넘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합니다.

전문의보다 더 훌륭한 온몸으로 모발이식을 체험한 OB선배들의 돈으로 환산하기 힘든 카운셀링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2등 회원등급 K5056606497
  • 3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4등 회원등급 초록공룡
  • 5등 회원등급 K5013152061
  • 6등 회원등급 K5057770270
  • 7등 회원등급 K38612985162501022045
  • 8등 회원등급 판리파스
  • 9등 회원등급 두랩
  • 10등 회원등급 K5068773496

국내에서 마지못해 하실려는 분들께 경험담 한번 들려주고 싶습니다...

  • 19년 전

  • 2,249
10
글올립니다...........

저 올해로 모발이식을 첫 경험한지 어언 6년 째입니다

거슬러 올라가서 20대 중반에 김@# 모발이식 센터에서

그당시 추세이던 350에 이마리인!!!!!!! 원형도 아닌

엠자 이마라인만 제발좀!! 빼곡히좀 심어달라 애원...아니...

매달리듯 뭐 빌었다고 해야 맞는말이겠군여...그렇게 해서

심은 모근수 .....그땐 사전 지식이 없었고 요기도 이렇게

활성화 되었을때가 아녔더랍니다.....500모근.......암울하죠?

그렇게 눈탱이를 쌔려 맞고 잘부탁합니다 하고 고작 2시간도

안되는 수술시간........당연히 결과는 참담했습니다......

병원가서 따졌더랬죠.....쓰린마음에 이게 뭐냐고 그랬더니

250만원 추가에 밀도 보강을 하자고 하더군여.......저보다 한20살

많아 보이시던 안경쓴 변태 같이 생긴 그의사분....그렇게 등쳐먹고

지금은 얼마나 버셨을지 나중에 꼭 뿌린만큼 그대로 돌아오리란거

알고 계셨음 하네요........막말로 쳐 죽여버리고 싶습니다........

그렇게 젊은 나이에 엠자좀 고쳐볼려다 3년간 단 한번도 그 듬성듬성

심어진 누가봐도 모발이식한걸 대번에 알아채릴 그 이마를 시원하게

넘기고 다닌적이 없었네여.....암울하죠 그..젊은 나이에.....그래서

더이상은 이렇게 못살겠다....미용실도 못다니고 이게 뭔가...하는 생각이

들면서 다시끔 돈을 모았습니다.....술먹을돈 아가씨들 만날돈 안써가며

아껴가면 이때가 2005년 이였으니까 대다모도 그전1차 때보단 많이 활성화

되었고 때는 한창 보@# 냐 아님 타압## 이냐 아니다 경북대라인이다

이렇게 몇패의 알바들로 바야흐로 물더럽던 시절이였습니다.... 그때 많은 의

견들이....경북대 500 줄바엔 250에 보@# 타압## 으로 가서 뭐 실패하면

AS도 싸게 해준다니......이러면서 보@#에 힘이 기울고 있었던거 같습니다...

뭐.....그래서 보@#에서 250에 엠자좀 촘촘하게 심어달라 상담받고 내친김에

6시간정도 택시 타가면서....약도 택시 아저씨께 보여드려가며 총 5곳에서상

담을 더 받앗더랬죠....각각 말도 달랐고 금액도 천차 만별이였습니다......

범위가 좁고....엠자에 숫을 보강하는거니....그렇게 기술력이 많이 필요할거

같지않고.....틈만 메꾸면 되겠거니......결국은 보@#에서 하기로 했죠...가격

이 다른데보다 많게는200 까지 차이가 나더군여.....5일뒤 수술날자 잡고 상

경했습니다.....이번엔 제발좀 잘되었으면 좋겠다.....한번더 믿어보자........

근데 그 보@# 거기....수술할려고 뒷머리 째고 나서.......의사가 처음들어온

다는거......그리고 뒷통수 피 질질흘리고 정신 몽롱할때 와서 디자인 한다는

거 그리고.....귀에다 싫다는데 자꾸 심는거 체크 못하게 할려고 이어폰 꽂는

다는거....1500모 심는데 40분도 안걸렸다는거.......그리고 수술실 진짜 비위

생적이라는거.......마지막으로........수술 다 끝내놓고......미안한데 계약한것

보다 400모정도 덜 심었으니 1년정도 후에........반가격에 AS해준다고.....

닝기미.....요기서....이것들을 다 죽여버리고....확 징역을 살까...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옆에는 수술용 메스도 특수효과로 피도 범벅되있고......허나.....저

수술 끝나고.....자기 차례를 기다리던 그 부산에서 오셨다는 그....분땜에.....

그냥....어금니 꽉물고 나왔습니다....그분까지 망치게 하고 싶지 않았고...그

분이라도 좀 잘 되라 하는 그런맘에....ㅅㅂ......근데 그분은 2000모 심는다고

들어가신분이 저랑같은 45분 만에 나오더라 이말입니다..........아놔

어찌.....법이있고......사람사는 법치국가에서.......어떻게 저딴 인간들이.....

버젖이 간판걸고.....차마 돈을 받을 가치도 자격도 없는 저런 마인드로 이렇

게 환자를 봉으로 취급하고 ........아.........그래....돈 줘버렸다.....내가....저

....쓰레기 의사양반한테......사람되라고......그돈 줬다......그렇게 생각하자.

하고....그 병원에서 하룻밤 잤습니다.......니미.........아침에 그인간들 들어

오면 메스로 목아지를 따버릴까......아님........얼굴에.......침이라도 뱉어줄

까.....거울보면서.......알아보지도 못할만큼....부어오른 이마에.....핏물이 붕

대 밑으로 흘러내리는 그 꼴을 보자니........부모님께 죄송하고........그돈 모

은다고.......멀리한 여친한테 미안하고 친구들한테 미안하고,.....에라이 ㅆㅂ

그 대머리 그놈의 대머리....그놈의 유전자 그놈의 ....그썩을........탈모가.....

뭐라고.......내인생을 이렇게 까지 망쳐놓는지......또한번 생각하며 곱씹었다

이말입니다............하지 마세요........국내에서 절대로 하지 마세요......

그래요........간간히 만족한다.........이정도면 가격대비 할만하다 난 이렇게

만족한다 이런분들,..........그래요........축하드립니다....하지만.........정말

......당신이 알바가 아니라면.........그딴말 국내에서 하시고....못할거 라는거

아님........그 망할 밀도에 그 듬성듬성한 그 머리에 없는거 보단 낫다는 그

맘 알거 같다는........솔직히........캐나다.........그 외국넘들 수술 잘된 사진

보면.,......정말 가고싶습니다.....ㅅㅂ 흥분해서 죄송하고 글재주가 없어서

죄송합니다.........머 제글 다 읽고도.....그래도 국내에서 하는게 좋다라는

분들........제가 다녀온 그런 쓰레기 병원말고 그 만족하는 병원좀 같이 압

시다.........저는 쓰레기같은 병원만 가본지라......
- 가입과 동시에 특정병원 포토후기를 올리는 사례가 있어 '포토평가게시판' 이외에 병원명이 포함된 사진후기는 병원명이 삭제됩니다.<작성자는패널티부과>
- A vs B 병원을 비교 평가, 추천 문의나 복수 병원을 비교평가한 답변은 내용과 상관없이 광고로 간주하여 무통보 삭제됩니다.
- 게시자가 의도하지 않았으나 병원에 간접적인 홍보이익이 발생하는 게시글은 무통보 삭제 처리됩니다.

댓글 10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