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 심었고
처음에 3개월은 매일 거울 보고 관찰하고
대다모도 엄청 들어옴
여기 진짜 오랜만에 들어오네요
잊고 살다보니 1년이 지났고
솔직히 말하면 애초에 탈모 아닌사람이라서
엄청큰 변화는 못느꼇다
미용목적으로 2천개는 티가그닥 안나네요
그리고 내가 앞으로 할사람들한테 조언하나 하자면
국내에서 제일 크고 유명한곳 어딘지 말안해도 알죠 ?
굳이 거기서 안해도 됩니다
거기 새끼의사 데리고 들어와서 수술하던데 솔직히 누가 수술하는지 어케앎 ?
말한마디 없다가 갑자기 당일에 새끼의사가 조금 도울거라는데 ㅋㅋ
2천모 기준 시중가보다 국내 제일 유명한곳이라 200 더주고 한건데
새끼의사 데꼬오는거 빡쳤다
뭐 9시간 혼자 하는거 힘든거 알겠다만
하루에 거의 천만원가까이 테우는 입장에선 납득이 안된다
암튼 굳이 국내 제일 유명한곳 안가도돼
그냥 적당히 잘하는대 가도 상관없다 진짜로
어찌피 개들도 저기 병원에서 빠져나와서 병원차린애들이 많다
그리고 내가 말한병원 국내 제일 유명한곳 윗층에 지들이 약국 차린건지 몰라도
약먹으라고 엄청 유도한다 ㅡㅡ
참고로 필자는 병원 여러군대 돌아다녔고
피부과부터 다 진단 받았으나 탈모 아니다 ㅋㅋㅋ
저기 병원 약 유도 + 새끼의사 같이 시술
이거만 먼 훗날 다시하게 되면 저기서 안한다
모xx 알바들이나 모니터링하는 애들 백퍼 여기 상주할텐데
난 사실만 말한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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