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hairlosshelp.com/forums/messageview.cfm?catid=5&threadid=65762&FTVAR_MSGDBTABLE=
쉐인이라는 놈인데 생긴거는 귀엽게 생겨도 엄청 까칠합니다..
저번에 저희 11월달에 처음 갔을때 관리를 잘 못 해서 인지 사진보다 상태가 좀 더 진행 된 상태 였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거의 대놓고 뭐라고 했습니다...
머리가 왜 그 모양이냐구...그래서 아마 알마니 박사님께 욕 좀 먹은 것 같습니다.
거의 저만 보면 인상을 썻죠...거기 직원들한테도 그 일때문에 놀림 좀 받았다고 합니다. 알마니 박사는 쉐인이 담배를 하루에 3갑씩 펴서 그런거라 하는데 왜 상태가 않좋아 졌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놈만 그렇다고 하네요.
결국 머리를 다시 심었습니다.저랑은 그 이후로 사이가 않 좋습니다.
저도 짜증나서 그쪽 실장한테 쉐인 머리 재수술이 필요 할 것 같다고 한달안에 수술날짜 잡으라고 했죠... 그랬더니 정말 심었네요...ㅋㅋ
아마 저를 더 싫어 할 듯 싶습니다.
글 올린 내용을 간단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우선 첫번째 사진 4장이 수술받기전 24 살때 모습입니다.
그래도 지금 30 넘었는데 상당히 동안인 것 같습니다.
수술전 사진은 당연히 암울한 표정이네요.
두번째 사진 4장이 수술 받고 난 후 공여부 사진입니다.
상처는 거의 안 보이는 듯 하네요.1mm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저번에 다른 곳에서 상처 크게 나서 온 현지인을 보았는데 정말 심각한 상황이었습니다. 봉합미숙으로 가끔 생긴다고 합니다.
세번째 사진 8장은 1900 모낭 심고 난 후에 결과 입니다.
30 살때라고 합니다. 고밀도로 자기가 심기 싫다고 하여 cm 당 60 모낭 정도에 맞추었다고 합니다.
네번째 사진 4장은 fue로 추가 수술 받기 전 모습입니다.
오른쪽 아래 사진 보면 상처가 진짜 거의 안 보이네요.
다섯번째 사진 4장은 1400 모낭 추가로 이식 한 후 모습입니다.
라인을 조금 내리고 밀도를 보강 했다고 하네요.
마지막 사진 3장은 수술받고 두달이 지난 후의 모습입니다.
일시적인 충격으로 5% 정도 동반 탈락이 있었다고 합니다.
참고로 이번 2월 3일날 수술 결과 좋은 사람 10명이 전세계에서 날아와서
다시 사진촬영을 한다고 합니다. 하도 뽀샵이나 과장이다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동영상 촬영도 하고 수영하는 모습도 찍고 다양하게 찍어 준다고 하네요.후레쉬도 터트려 찍어 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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