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문제는 정말 유감이네요.
저도 요즘 늦깍이 결혼 준비 중인데
(그래서 더욱 남의일 같지가 않습니다)
여친이 가끔 제 머리 보고 모발 이식좀 받지 그래
하고 농담삼아 말합니다
물론 저는 1차 받은지 6개월 정도 됐구요.
ㅋㅋ 아이거 밀도좀 높여 달라구 할걸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수술 받을 당시에 한번은 1cm 의 욕심에 대한 기사를 본적이 있는데
검증 받지 못한 1cm에 대한 욕심이 성형 수술에 있어서
얼마나 큰 문제를 야기할 수 있는가 였습니다.
'빈즈'님의 글이 이곳에서 마치 원하면 머든지 될것 처럼 이야기해서
환자를 유치하는 일부 상술의 병원들과
냉정하게 말하는 것 같지만...
의사의 시술 능력과 현대 의술을 앞서가는 일부 대다모 회원들의 Needs에
찬물을 껸져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시술이 만족스럽지 못해 재수술 받은 분들은 보통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으시는 것 같은데. 좋은 결과 있으실거라 확신합니다.
다시한번 남의 일 같지 않아서 더욱 않타깝습니다.
돈, 시간... 정말 자신이 이런일을 당했다면
그렇게 나몰라라 하지 않을 겁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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