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 없어서 안타깝지만... 이해해 주시길~
그냥 다들 수술후 느끼는 증상에 저도 고민에 빠졌기에...
(바로 글 남기는건 아니고... 약 3주간... 맘고생이 조금 있었습니다...)
수술후 약 2주간 동반 탈락이라는 것을 조금 겪어서 그런지...
그때 이후로 전반적으로 머리숯이 적어진 느낌이고~
이후로는 머리가 유난히 마니 빠진다는 느낌은 없었습니다...
현재 71일째...(2006년 12월 2일날 수술했기에... 약 두달하고 10일정도 됐는데...)
별 기미가 안보이네요... 전형적인 m자라서... 엠자부위 조금하고 그 주위로~
3000모 정도 심었는데...
심었던 머리는 거의 90%이상 빠진것 같구요~ -0-;;;
어제 머리를 자세히 보니... 엠자주위로 약간 솜털과 몇가닥들의 머리가 있는것 같긴하지만...
이런걸 바라고 수술한건 아니니 ㅠ.ㅠ;;;
(지금 시기에 멀 바란다는게... 경험한 분들의 경험담을 읽어 봐서... 알지만... 수술후 참으로 답답한 시기 인것 같습니다 ㅎㅎㅎㅎ)
아직 사진으로 보여드리기에는 여타할 수술 결과가 안보여서...
못보여드리구요~ 나중에 좋은 결과가 있으면..
지금까지의 여정(?)을 보여 드리려 합니다 ㅎㅎㅎㅎ
수술한 부위인지 아닌지 잘 모르겠지만...
머리에 가끔씩 붉은 뾰두룩지(????) 같은게 하나씩 생기는데...
수술후 증상인지도 궁금하네요~
그리고 여기 게시글에 보니... 수술후 머리가 붉어 보이시던데...
저같은 경우는 수술한데가 붉어 보이는건 없는것 같습니다~
(이게 좋은건지 나쁜건지도 잘 모르겠구요~ -0-;;;)
아~ 그리고 프페를 하루에 하나씩 먹긴한데...
한달에 한번정도 피곤하고 정신없을때... 그냥 빼먹고 잘때도 있는데...
이런것도 크게 영향을 미칠지 의문이네요 --;
이제 대학원을 마치고 취직한지 한달하고 10일째 인데...
부모님의 피같은 돈 500만원을 들여 수술했건만 증상이 눈에 띄게 호전되지
않아..약간 안타까운 상태라는거... (돈을 이제 벌다 보니...
수술할때는 머리때문에 고생한거 치고는 500만원 정도야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정말 큰돈 같습니다 ㅠ.ㅠ;;;)
그래도 후회는 안되구요~
저같은 경우는 유전성에다가... m자라서.... 의사분이 엠자만 커버하시렵니까... 이후에도 생각하시면서 하시렵니까.. 해서 고민하다가....
머리라는게... 저같은 경우 유전성이라... 프페를 먹으후에도...
계속 조금씩 밀리는 형태라... 엠자에 40% 그주위와 뒤로 60%정도 했는데...
시간이 빨리 지나서... 기분 좋은글 남겼으면 하네요^^;
두서없이 적어서 ㅈ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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