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0일날 라할한테 수술받고 어제 한국에 온 acecpa입니다
전 대학생이고 영어를 잘 못하는 상태에서 혼자 갔다왔습니다
라할한테 곧 가실 여러 형님분들을 위해 글남깁니다.
제가 벤쿠버공항과 오타와호텔서 시내 나가는 방법들을 그림으로 그렸는데
스캐너가 없어서 알단 글 쓰고 좀있다 디카로 찍어보고 괜찮으면 올리겠습니
다.
환전 : 예약금은 외환은행가면 해주니 패스
수술비는 여행자수표나 카드로 하시고 나머지 잔돈들.. 일단 호텔비를 위해 1
00불지폐로 준비(카드되시면 카드하시고) 호텔에서 여행자 수표 안받더군요 ㅜㅜ
택시탈때를 위해 5불위주로 준비(캐나다는 2달러랑 1달러가 동전이더 군요)
밥집에서는 20불이나 10불위주로.. 전 20불짜리만 많이 바꿔갔는데 좀 불편
했어요
참고로 버스비는 3불
비행편 : 벤쿠버-한국편은 예약변경이 되나, 오타와-벤쿠버 이게 변경이 거
의 힘듬니다. 비행날짜조절이 힘드니 처음 예약할때 신중히 하세요
아 비행기 안이 좀 추우므로(저를 기준으로) 잘 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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