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
<왼쪽>
문득 인생 최고의 고민을 해결하고자 수술하고 너무 평범하게 하루 하루 보내고 있는 것 같아서 기록용으로 올려봅니다.
건조하면 간지러울 것 같아서 식염수를 심심할 때 마다 뿌리는 중
물을 워낙 안마시는데 혹시 속이 건조하면 생착이 잘 안될까 싶어서 어제부터 물병에 물을 담아 뒀지만 반 밖에 안마심(반이나 마심)
겁이 많아서 3주(길면 4주 동안)은 출근하지 않고 집에서 업무를 볼 계획
병원에서 처방해준 약을 다 먹은 후(5일차 이후) 약을 더 이상 안먹어서인지, 시기가 그럴 시기인지 감각이상이 힘듬. 뒷통수가 쓰라려서(실제로 상처가 없는데도) 배게에 눕는게 힘들고 누군가 머리를 꽉 쥐고있는 듯 피가 안통하는 느낌. 눈썹을 들면 이마가 마취한 것 처럼 둔감하고 욱씬함. ㅡ>나중에 또 기록을 남긴다면 이 부분이 가장 해결 되었으면
감각이상이 두통 비스무리해서 밤에 잠을 깊게 못자고 한시간 마다 깸..
관자 때문에 정자세로 자야해서 허리가 너무 아픔
100% 생착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함께 득모해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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