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4월 머리카락이 엄청나게 빠지기 시작하길래..
겁이 나서 인터넷으로 뒤지다가..
부산 자갈치역 그러니까.농협 옆에 있는
무슨 병원을 찾았습니다.. 이름은 기억 나지 않지만..
그땐 그냥 머리 숱이 줄어 들고 있었지 헤어라인이 올라가진 않았습니다..
근데..병원장이 하는 소리가..."아이구..머리가 마니 올라 갔네" 한 2cm올라 간거 같다면서...ㅎㅎㅎ
이러면서 겁을 주기 시작 하는겁니다..제 이마가 원래 넓은 이마라서..
그냥 어이가 없었습니다..예전 사진을 보여 줄수도 없고..
그러자 이사람이.. 앞에좀 심고.. 평생 약을 먹으면 평생 괜찮다면서..
이건..완전 눈에 돈돈돈..불을키고 달려든는 것이 었습니다.
여기서 가만히~글을 읽다가 느낀건데..정말 그때..급한 심정으로 해버렸다면
큰일 날뻔 한거 같네요...^^
여러분~!! 눈에 돈이라고 불을켜고 무작정 심고 보자는 병원이 있으면..
다른분들 피해 입지 않게 많은 정보 나누고 하세요..
물론 좋은 의사선생님들 정보도 많이 나누면 좋겠죠^^?
- A vs B 병원을 비교 평가, 추천 문의나 복수 병원을 비교평가한 답변은 내용과 상관없이 광고로 간주하여 무통보 삭제됩니다.
- 게시자가 의도하지 않았으나 병원에 간접적인 홍보이익이 발생하는 게시글은 무통보 삭제 처리됩니다.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