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어떤 사람이 3000 모 이식해서 2700모 살았다 치면, 300모가 뒤진건데, 애초에 300모는 수술때 뒤진 애들 , 즉 수술당일날 삶과 죽음이 결정됨 ㅋㅋ
그 이후 관리는 솔직히 ㅋ 강박관념 필요 없음. 더 스트레스 받음. 신경 쓰다가 ㅋㅋ 어떤 사람은 수술 1일차때 숙여서 머리 감는데 후기 보면 밀도 개 높음 케바케임 ㅋ 심은 모낭깊이 보통 3mm 이상 박히는데 술담배 외상 감염 화상 앵간한 물리력 아니면 문제가 없음 . 이식 1일차에 당겨서 뽑았는데 쑥 나오고 모낭 나오고 피 나오고 이런거 아니면 뽑았는데 피 나면 사망 . 술담배는 문제 있는거 같고 , 감염 , 즉 세균이 모낭세포 공격해서 모낭 세포 뒤지게 하면 그것도 사망 확정, 또 외상 예를들어 이식모낭 뽑힌다거나 강한 물리력으로 혹은 3mm 이상 깊이의 상처나 화상으로 인해 물리적인 공격 당할때, 영구 사망 을 제외하곤 큰 문제는 없음. 영향 끼칠 요소가 최대한 긁어서 적고 싶은데 더는 생각 나질 않음. 구조적 알고리즘과 메커니즘 상 ㅋ
가벼운 부딪힘 터치 실수로 살짝 긁어서 봤더니 멀쩡한 외관? 머리 감을때 샤워기 물 공격 수압 쎈 거 아니면
이런걸로는 택도 없음. 공장 파괴불가 , 피부 4mm 안에 생산 공장 자체가 손상 된게 아니기 때문ㅋ 아 운동하거나 옆으로 자는 것도 별로인 듯
이게 8일차 이전 , 8일 차 이후 지문 샴푸 각질 제거 딱지제거도 큰 영향 없음 . 생착된 애들한테는 ㅋ
요약하면 이식모는 수술즉 채취 이후 삶과 죽음이 결정되고 채취후 이식할때도 삶과 죽음이 결정남. 산 모낭 죽은 모낭 다 머리에 박고 시작 3mm 깊이 3~5mm 깊이 그 이후 산 모낭은 이식 모낭이 물리력으로 당하거나 혹은 세균에 의해 감염 공격 당하지 않는 이상 생착 매커니즘 과정 시작 혈관과 연결 돼서 동화 되는 시간이 걸리는데 과정 이후엔 머리카락 생산 공장 역할을 하려고 카락이 자람 1mm 이상 8일차 전에 ㅇㅇ 이 과정이 박힌 전체 이식모 전부 7일 안으로 끝남 이건 산거임 생착이 됐다는 반증, 그 이후 걱정은 x 그러나 죽은 애들은 8일차 지문 샴푸 각질제거 딱지제거시 모낭과 심을때 기장이 그대로인 머리카락과 탈락 ㅋ 생착 실패 탕탕 크리
산 모낭은 두피 안에 생산 공장은 멀쩡하고 빠져도 머리카락만 빠짐 그래서 8일차 이후 이식 부위 만지작 거려도 예넨 살아 있음 예네 다시 죽이고 싶다? 그럼 세균 공격을 하던가 물리력 4mm 깊이의 상처를 내서 공격한다거나 이런거 아님 앞으로 안 죽음 ㅇㅇ 그래서 수술후 관리 백날 잘해봐야 이미 수술때 죽은 모낭은 살릴 수 없고 , 산 모낭이나 안뒤지게 살려서 가는게 관린데 세균 감염 그러니까 생산 공장 자체에 타격을 주는 행위 박테리아 이런거랑 물리 공격 아니면 생존해서 머리 카락 생산 할 거임 어렵게 생각할 필요가 없음 보통 각질 딱지제거 8~14일차 안에 하는데 수술때 죽은 애들은 이때 탈락. 생착률 100% 는 신이 아닌 이상 존재 불가고 보통 85%95% 사이를 성공적으로 봄 99% 도 인구 10만 명당 1 수준이고 그게 킹발 킹식인 것
중요한건 수술 운빨과 개인 유전 체질 운빨 재생력면역력 이런게 크게 작용 하는 듯 건강할 수록 유리 하다고 봄
각질 제거 할때 지문 샴푸는 9일차에 하고 10~13일차 부터 만지작 거리면서 물 안 뭍히고 각질 제거 딱지 제거를 했는데 피는 안났고 머리카락만 빠진게 있는가 하면 머리카락과 모낭같이 생긴애가 빠진 경우도 있을 거임 근데 중요한건 피가 안났다? 수술때 이미 죽어서 심어진 애들 . 그러므로 본인의 각질제거 딱지제거 탓이 아니고, 이미 심을때 죽은애들 각질 제거 딱지제거 탓을 하려면 피가 나오고 피 나온 자리 고통 따끔 그리고 빠진 머리카락 피 묻어서 나오거나 모낭 같은거 피 묻어서 나온 거면 각질 딱지 제거 탓이 맞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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