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3번째 시술을 했네요. ㅎ...
2번의 절개 이식 수술후 비절개 이식을 했습니다.
2번째 할때만 해도...이제 이게 끝이다 라는 심정으로 했는데, 잘 유지 되는가 싶더니...조금씩 빠져서 없어 보이더군요.
주변에서는 아직은 괜찮다...모 나쁘지 않다..
라는 의견도 있었으나..
2번의 이식을 하면서 생각이 든게.. 기왕 할거면 조금 더 있을때 하는게 낫다 라는 결론!
그래서 3번째 시술 결정.
사실 처음 할때부터 생착률이 90프로 이상이다. 심은 머리는 안빠진다 라고 해서 한건데...
시간이 지나면서 빠지기 시작하더니...예전과 비슷한 형태로 되가서 2차 이식을 결정. 시행함.
이유는 그래도 시술후 풍성함을 경험했고..
시술전 약만 먹으면서 더 빠지면 안될텐데 하는 걱정을 안고 생활 하는게 스트레스와 짜증만 더 컸었다는 사실이 시술을 하게된 이유.
그래도 2차가 마지막 이길 바랬는데...ㅜㅜ
그래서 3차는 더 신중히 검색하고, 알아보고, 상담후 비절개 이식으로 결정
그런데 3차 원장님 왈...그래도 이식을 해서 남아있는거라고 ㅋㅋㅋㅋ. 이번에 추가로 하면 오래 갈거라 얘기 주시고..( 참고로 절개 2번은 같은 병원)
원장님이 무엇보다 경력이 좋으시고, 진실되어 보여서 결정 했네요.
국소마취로 했는데...이전 2번의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크게 아프지도 않고, 시술도 예상보다 빠르게 끝나서 좋았습니다.
(아! 참고로 병원은 압구정에 있는 모X성 성형외과에서 했습니다.)
차후 다시 후기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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