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모 모발이식 게시판은 10년이 넘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합니다.

전문의보다 더 훌륭한 온몸으로 모발이식을 체험한 OB선배들의 돈으로 환산하기 힘든 카운셀링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2등 회원등급 K5056606497
  • 3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4등 회원등급 초록공룡
  • 5등 회원등급 K5013152061
  • 6등 회원등급 K5057770270
  • 7등 회원등급 K38612985162501022045
  • 8등 회원등급 판리파스
  • 9등 회원등급 두랩
  • 10등 회원등급 K5068773496

아놔~ 이식모는 느릿느릿 올라오고, 정력은 바닥을 치고. TT;

  • 18년 전

  • 2,586
8
이식모 3개월 지나면 팍팍 날 줄 알았더니, 정말 삐질삐질 올라네요.
기다리다 지쳐서 이젠 거울도 대충 봅니다.
안 올라오는 것은 아닌데, 매일 변화가 팍팍 생기는 것은 아니니까.
그냥 맘편히 있으려고 했지요.

그보다 더 큰 고민이 생겼어요.

내 생전에 이런 고민하는 날이 올 줄 정말 몰랐습니다.
사주를 봐도 물개정력이란 소리를 들었었는데, TT;

이제는 여자가 두렵습니다.

제가 운동을 열심히 해서 체력이랑 몸은 좀 만들어 졌는데,
젤 중요한게 요즘 영 부실하네요.
이게 다 아무리 생각해도 그놈의 프로페시아 탓인거 같네요..

첨에는 그럴 수도 있지 했는데,
하다가 죽은게 거의 매번...
1시간에서 1시간 반의 러닝타임을 자랑했던 위용은 사라지고,
여자가 옆에서 벗고 뭔 짓을 해줘도 안서네요. TT;
정말 안타까운 것은 여자도 태어나서 첨 보게 예쁘고 섹시한 여자였는데..
운동도 열심히 해서 군살하나 없는 정말 쫙 빠진 여자였는데도,
똘똘이는 묵묵부답...

머리수술하고 인상바뀌어서 여자가 생기는 것은 좋으나...
생긴 여자들이 실망하는 이 현상은 어떻게 해야할지..
정말 심각하게 약을 끊을까, 한약이라도 지어먹을까 고민중입니다.

추석에 차분히 혼자서 산책하면서 이 생각 저 생각하는데,
정말 갈등 때리네요..
중간에 죽는거 말고, 쾌감이 정말 많이 감소했습니다.
3000cc 차 몰다가 갑자기 경차 모는 기분이랄까요?
엑셀은 밟는데, 속도는 안 올라가고...

젠장 정말 어찌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하루이틀 먹고 끊을 약도 아닌데..
시간 지나면 좀 나아지려나..
- 가입과 동시에 특정병원 포토후기를 올리는 사례가 있어 '포토평가게시판' 이외에 병원명이 포함된 사진후기는 병원명이 삭제됩니다.<작성자는패널티부과>
- A vs B 병원을 비교 평가, 추천 문의나 복수 병원을 비교평가한 답변은 내용과 상관없이 광고로 간주하여 무통보 삭제됩니다.
- 게시자가 의도하지 않았으나 병원에 간접적인 홍보이익이 발생하는 게시글은 무통보 삭제 처리됩니다.

댓글 8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