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찍은 사진>
<제가 찍은 사진>
<병원에서 찍은 사진>
안녕하십니까 대다모 회원님들.
저는 올해로 50대 중반이 된 아저씨인데 제작년부터 M자와 정수리탈모가 오기 시작해 아내와 딸아이들이 직접 탈모병원 알아보고 모발이식 상담을 받게 하더군요. 그러다가 여기서 모발이식받고 10개월이나 흘렀네요.
시간이 어찌나 빠른지 세월이 야속하다 생각이 들지만서도 M자 탈모때문에 앞머리를 내렸던 지난날보다 헤어로 이지용 원장님한테 이식받고 앞머리 빈곳없이 채워져서 이젠 시원하게 앞머리 올리고 다니는 날이 많아졌네요 ^^ 왜 제가 젊었을때는 이런 기술이 없었을까하는 신세한탄도 가끔 가족들앞에서 쪼크로 말하긴합니다. 그래서 매번 아내한테 혼나지만 거울볼때면 웃음만 나오네요. 하하
이때까지는 항상 병원에서 머리사진 찍어서 집에서 올리곤 했는데 여기 사이트를 보니 본인이 직접 휴대폰으로 찍어서 글 올리는 회원님들도 많이 보여서 한참 많은 나이의 아저씨지만 자랑하고 싶기도 하고, 원장님의 실력을 많이들 알아주셨으면 해서 일부러 형광등 밑에서 밀도 확인하려고 거울앞에서 처음으로 찍어서 가져와봤습니다. 이정도면 세상 다가진 것처럼 굉장히 흡족하고 있습니다. 저희 가족들도 마찬가지고요 ^^
제가 컴퓨터와는 거리가 먼 사람이라 잘 써보려고 회원님들이 올려놓으신 글들을 참고했는데 제 마음이 잘 전달됐을런지 모르겠습니다만 모발이식으로 고민중이신 분들 계시면 생각만 하시지말고 상담이라도 받아보세요. 시간은 계속 흐르기만하고 돌아오지 않으니까요.
-50대 아저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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