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모 모발이식 게시판은 10년이 넘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합니다.

전문의보다 더 훌륭한 온몸으로 모발이식을 체험한 OB선배들의 돈으로 환산하기 힘든 카운셀링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2등 회원등급 K5056606497
  • 3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4등 회원등급 초록공룡
  • 5등 회원등급 K5013152061
  • 6등 회원등급 K5057770270
  • 7등 회원등급 K38612985162501022045
  • 8등 회원등급 판리파스
  • 9등 회원등급 두랩
  • 10등 회원등급 K5068773496

[모발이식] 모발이식 고민되네여

  • 2개월 전

  • 390
4
요즘 거울 볼 때마다 앞머리랑 가르마 쪽이 너무 휑한 게 눈에 밟혀서 일상생활이 안 될 정도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원래도 모발이 얇고 숱이 적은 편이긴 했지만, 갈수록 이마 라인이 뒤로 밀리는 게 눈에 보여서 너무 속상해요. 이제는 대낮에 햇빛 아래 서 있거나 버스나 지하철에서 고개 숙이기가 무서울 정도로 정수리 쪽이 신경 쓰이더라고요. 흑채나 헤어 팡팡이로 가리는 것도 한계가 있고, 비 오거나 바람 부는 날에는 앞머리 갈라질까 봐 하루 종일 거울만 보게 돼요. 주변에서는 아무도 신경 안 쓴다고 하지만 자꾸 사람 만나는 것도 꺼려지고 위축되네요.
더 늦기 전에 큰맘 먹고 모발이식을 해볼까 싶다가도, 심은 머리가 제대로 안 자라고 생착률이 떨어지면 어쩌나 덜컥 겁부터 나요. 수술할 때 통증도 무섭고 뒷머리 흉터나 삭발하는 것도 직장 생활하면서 감당할 수 있을지 밤마다 잠도 안 오고 고민만 깊어집니다. 저처럼 탈모 때문에 모발이식 고민하다가 결국 수술 결정하신 분들은 보통 어떤 마음으로 용기 내셨는지 궁금해요..
- 가입과 동시에 특정병원 포토후기를 올리는 사례가 있어 '포토평가게시판' 이외에 병원명이 포함된 사진후기는 병원명이 삭제됩니다.<작성자는패널티부과>
- A vs B 병원을 비교 평가, 추천 문의나 복수 병원을 비교평가한 답변은 내용과 상관없이 광고로 간주하여 무통보 삭제됩니다.
- 게시자가 의도하지 않았으나 병원에 간접적인 홍보이익이 발생하는 게시글은 무통보 삭제 처리됩니다.

댓글 4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