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마니에서 수술을 받고 이제 막 3주째 접어들었습니다.
머리는 계속 빠지고 있구여..
빠지니까 정말 안습이네요..
어제 프페 처방을 받으러 전에 다니던 피부과에 갔었습니다.
사실대로 모발이식을 했다고 하니까..돋보기로 들여다 보더군여..
그러면서..어디서 했냐고 하길래..캐나다에서 했다고 했져..
그러니까..하는말이 모발이식은 우리나라가 최고인데 왜 거기로 갔냐고..
비싸기만 하다고 하네요..
다들 아시져? 경북대 얘기 꺼내면서..
캐나다도 우리가 기술을 전수해주었고.. 우리나라가 손재주가 최고라고..
뭐라고 말은 안하고 그냥..예,예 만 했지요..
말해봐야 소용도 없을거고..
한 2년동한 프페 먹었다가.. 수술하기 몇달전에 피나테드를 먹었었는데..
안좋아 지더라구여..그래서 이번에는 프페로 처방을 해달라고 했습니다.
저랑 같이 캐나다에 있었던 분들 어떻게 관리는 잘 하고 계시는지요?
아이디를 잘 몰라서... 지어님은 같은 팀이었고..
앞에 팀에 계셨던 계란후라이님, 그리고 유학중인 O철씨도..
다른분들은 아이디를 모르겠네요...
다들 관리 잘하셔서 득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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