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모 정말 꽤 오랜만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쪽지가 엄청나게 쌓여 있어서 답변 달기 시작했는데 한시간이나 걸려습니다. 그래도 회원분들에게 도움이 될 거라 생각 하니 뿌듯하네요.
오랜만에 온 김에 경과 보고도 함께 합니다. ~~~~~
사람이라는게 참 간사한 것 같습니다. 수술 초기에는 거의 매일 들어 왔는데 머리상태가 좋아지고 시간이 점점 지나면서 로그인 하는 횟수가 점점 줄어 들더니 이제는 거의 한달도 넘게 들어오지를 않았네요.
수술 초기 분들이 수술 경과에 대해 궁금해 하시는 것 같아서 저의 경험을 토대로 말씀 드리자면 모발이식은 탈모 치료의 끝이 아니라 시작인 것 같습니다. 매일 프로페시아의 복용과 미녹시딜의 치료가 꾸준히 병행 되어야 합니다.
초기에 자라는 속도가 더디다고 걱정 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은데
시간이 지나면 점점 좋아지니 걱정하지 마시고 꾸준히 치료를 병행하시기를 바랍니다. 저 같은 경우는 6-8달 사이에 가장 많이 올라왔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자주 들어 오지는 못 할 것 같지만 쪽지 주시면 시간이 날때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참, 질문 하시기 전에 우선 제 닉네임으로 검색부터 하시고 질문해 주세요.
중복 질문은 사절..ㅋㅋ 농담 입니다. ~
모두 득모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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