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쉬어가는 차원? 에서 많은 분들이
캐나다 수술을 준비하고 계신데... 가실분들은 가기전에
왠지 모를 출국에 대한 거부감과 막연함이 어느정도 있을껍니다.
제가 짬짬히 찍은 사진들 보면서 다 날려버리시고..
머리 심으러 간거지만 여행도 잘 하고 왔습니다 ..ㅎ
다만 물가가 상대적으로 비싸고 관광으로 먹고 사는 나라는
아니기 때문에 엔터테인적인 요소는 좀 떨어지는 나라이긴 하나..
이왕 캐나다 가신거...이때까지 받은 탈모 스트레스 훨훨~
털어 버리고 좋은 여행도 하시기 바랍니다..^^
처음 공항 검색대 말곤 사람들도 친절합니다..
모두 좋은 결과 얻길 바라며 탈모가 치료되는 그날까지
다들 힘내시기 바랍니다.
1. 토론토 시청 앞에서 스케이트 타는 사람들..
2. 나이아가라 폭포 앞 풍경
3.4. 나이아가라 폭포
5. 토론토 다운타운..이튼센터 앞
6. 토론토..차이나 타운에 있던 한국 라면들..^^
7. 새해를 맞이하는 오타와 시민들..
8. 캐나다 국회의사당 앞.
9. 오타와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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