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2달째부터 상당한 스트레스와 함께 과연 날것인가 아니면 조옷 될것인가 하는 불안감이 엄습해왔습니다. 다른병원 처럼 누군가 갔다온 선례가 없었기에 그런 불안감은 더더욱 컸지요. 2달정도때는 빠지지않은 이식모가 조금씩 느리게 자라고 두달 좀 넘어서는 솜털처럼 드문드문 나기시작했습니다. 물론 아주 드문드문...ㅋ 그리고 지금 세달째 되었는데 다른 병원에서 하신분들과 마찬가지로 아직 아무 미미하게 자라고 또 왼쪽 밀도와 오른쪽 밀도가 좀다르게 자라고 가운데도 물론 안습이네요.저만 그런줄 알았는데 후기 읽어보기 대충 거의 비슷하네요 다들..일단은 저만 그런건 아니니 좀 맘이 놓입니다. 아직 올라온 이식모가 미미하고 하나도 올라오지 않은 부분도 좀 있습니다. 인도 가실분들은 참고하세요. 바쁘다보니 이번에 2달사진과 3달사진을 한꺼번에 올렸네요. 담에 4달째 사진 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참 인도에 대한 모든정보는 여기 검색하면 나옵니다. 검색 생활화^^이식하신 모든분들 득모하세요 화이팅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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