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원래 해외쪽을 인도쪽을 생각하다가 요즘은 국내도 알아보고있긴한대.... 한국 의료기술이 허접한건지 몰라도.. 모낭으로 따지면 2000모낭이상 하는대가 없잔아요. 모수로따지면 4000모 이상 했다는 소리를 들어보지 못했고요... 캐나다보면 5000모낭까지 하는걸 봤는대.. 한국 의료수준이 높다고 하면서 왜 2000모낭이상을 하지 못하는걸까요? 식모기를 써서 밀도가 떨어지더라도 뒤에 채취하는 기술 차이가 그렇게 나는건 좀 이해가 갈 수 없네요... 이웃동네 일본은 몇모낭까지 가능한지 아시는분은 없나요? 케이블 티비보다가 동안클럽 이란 프로그램 보면서 머리숱이 서양인이 동양인에 비해 훨씬 많은 머리숱을 지닌것으로 나오더군요... 만약 절개방식으로 3000모낭이라고 치면... 서양인은 대충 한뼘크기를 자르면 되지만 동양인은 한뼘반을 잘라야 그모낭이 나온다는 말인거 같은대.. 그럼 동양인이 서양인처럼 괜히 많은 양의 모낭을 채취하다가 부작용이 생기는건 아닌지 걱정도 들고요... 제가 인도쪽에 메일 보내서 3000모낭이란 견적을 받았는대.. 국내에선 3000모정도라고 하더군요... 그럼 같은 라인을해도 밀도가 2배가 날거같아서 국내에선 만족을 못할것같다고 생각을 하고 왠만하면 해외쪽으로 생각을 하고는 있긴 한대요... 왠지 국내 병원에서 2000모낭이상을 수술하지 않는 이유가 동양인의 머리숱을 생각해서 그런건지... 아님 그저 기술력인지... 확신이 서지 않아서 고민이많군요.. 대다모회원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고요.. 특히 이웃나라 일본의 경우는 어떤지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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