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 하십니까.
맨날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탈모를 인식한 것은 약2년 정도 된것 같구요..
처음에는 이것 저것 해보았지만.. 역시나 많은 효과를 보지
못해서 1월말(몇일전에) 국내에서 모발이식을 하였습니다.
저는 M자 탈모라서 모발이식이 최후 방법인것 같아서 이식을
결정했습니다. 이식전에는 환도 먹고,매일 운동도 하고, 프로스카도
매일 복용하고, 기타 등등의 노력을 해보았지만 해답이 없더라구요..ㅠ
이식을 하고 나서 막상 어떻게 관리를 해야하나 지금 고민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많은 선배님들이 이식을 했을거라고 생각이 들지만 정말로
소수의 선배님들만 이식후기를 올려 주시고 있는 것 같아서 걱정도 됩니다.
이식을 하신 많은 선배님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이식후에 관리는 어떻게
하시고,또 1년이상 지난 선배님들은 이식후에 성공을 하셨는지 아님 실패를
하셨는지 많이 궁금합니다.
과연 모발이식이 도움이 되는것인지... 아님 효과가 없는것인지..
이시점에서 한번 토론해 보고 싶어요..여러분 많은 답글 부탁드립니다.
글이 앞..뒤가 이상하지만.. 많은 답글 부탁드려요..^^*
- A vs B 병원을 비교 평가, 추천 문의나 복수 병원을 비교평가한 답변은 내용과 상관없이 광고로 간주하여 무통보 삭제됩니다.
- 게시자가 의도하지 않았으나 병원에 간접적인 홍보이익이 발생하는 게시글은 무통보 삭제 처리됩니다.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