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사진이 없어서 후기는 올리기가 그렇구요.
곧 가시는 분들을 위한 간단팁을 드리자면
1. 금속물질이 많이 붙어있는 옷을 공항에 입고 가지 말자.
(꽤 기분나쁘게 몸수색 당합니다.)
2. 마취주사는 그냥 꽤 따갑군 정도??
(긴장 많이 했는데..그냥 쫌 아프지만 괜찮네..별거아님 정도..괜찮습니다.)
3. 아침시간 수술할 땐 주사를 맞는데..이게 꽤 잠이 옵니다.
하지만 점심먹고 나면 말똥말똥..
수지양한테...수면주사?? 하나 부탁하세요. 이거 안아프고.
오후시간 내내 잘 자면서 일어나면 수술끝..-_-
4. 라할한테 대들 수 있는 용기!
옆머리쪽을 절대 줄여주지 않으려는 라할의 고집..
이마라인은 크게 생각없었는데...라인만 내리고 오게 됐네요..(비율이..;;)
좀 더 붙잡고 늘어질 수 있는 대담함 중요!
5. 수술 후 당일 통증
이건 사람마다 다릅니다. 전 많이 아프지 않더군요. 아픈사람도 있습니다.
진통제 아프기전에 밥먹고 꼬박꼬박 먹어주면 좋을겁니다.(타이레놀)
진통제가 3개인데..설명해주겠지만 나머지 두개는 먹을 필요없구요.
타이레놀만 꾸준하게 먹어주면...한..3~4번 정도만 ...통증 괜찮음.
6. 너무 오래 머물 필요는 없다.
수술당일 쉬고. +1일에 검사.. 그리고 +2일 가능
+3일부터 붓기 시작하거든요. 하지만 몸이 힘들지도 모르니 ....
붓기에 자신있다고 하면 +3일도 좋습니다.
+4일이 최적기라고 생각하지만..붓기가 심하다면
+5일이도 좋습니다.
7.수술전날 이마트를 가서 물을 사자. 이틀에 4리터 생각하심 되요.
8. 호텔프런트에서 음식 배달된다. 하지만 서비스비 지불해야함
먹을만한건 별로..;; KFC,웬디스,피자??
뭐 이정도 입니다..다른건 후기에 자세히 나와있기 땜시 패스!
그럼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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