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11월 27일에 m 자 이식했으니 3개월이 조금 넘었네요..
2개월이 지나서부터 조금씩 이식한 머리가 자라는 거 같아서 조금씩 희망이 보이는데 또다른 걱정이 생겼어요..
뒷머리가 이식한 부위에 약간 딱지(살점 같기도 하고)있는데 한 두번 뜯어냈더니 딱지(살점() 3개정도가 달라붙어서 떨어져 나왔네요..
딱지들이 나와 있어서 떼어 내고 싶은데 뒷머리가 같이 빠질까바 떼 내지도 못하고 있네요..
처음에는 그런가 보다 했는데 3개월이 지났는데도 자연적으로 안없어지니..
이식하신 분들은 뒷머리에 딱지가 졌다는 경우는 본적이 없는거 같은데..
혹시 저처럼 딱지가 나신분이 있나요? 살점이 빠지는 겉지..ㅠㅠ
있다면 딱지를 띠어 내셨나요..? 아님 그냥 내버려 두면 자연적으로 떼어 지나요? 이런 딱지들도 흉터가 남는지 궁급하네요..
그동안 머리가 자랄때마다 한 두번정도 스포츠로 머리를 깍았는데 깍을떼 뒤에 딱지가 있어서 아프더라구요..
뒷머리 감각은 완전히 돌아온거 같은데..
아시는 분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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