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마니 수술 96일차 기존모 이식한 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이식한 후에 자라지도 빠지지도 않고 박혀있는
머리들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그냥 두피에 딱붙어서 완전 누워있는것도
있고 나무 뿌리처럼한 세가닥이 그냥 5미리정도 나와서 그냥 있는 것도 있고
기존모낭에 박혀서 기존모옆에 서있는 이식모도 있습니다..
근데 문제는 모자를 쓰면 그런머리들이 자극이 되서 두피가 따끔따끔 거립니다..
그래서 안되겠다 싶어 손으로 살짞 뽑아보았더니 끝만 구부러져서 두피에 아무런 느낌도 없이 쏙 빠졌습니다....
빼기전엔 그 주위에 잔털이 없었는데 빼고 나니 잔털이 5가닥정도 나더군요..
30일정도 지나면 그 이식부위들 그냥 미녹만뿌리고 깨끗히 씻어만 주면
되는건가요????? 요죰 이식부위에 손이 자주 가게되네요...
이식 성공하신분들... 저렇게 박혀있는 모발처리와 이식후 한달후에 관리
좀 가르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요즘 대다모 글보면 알마니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이젠 대다모 안들어올려고 생각중입니다..
고수분들 답변 부탁드립니다..
기존모사이라 맨머리에 심은것보다 저런머리가 너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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