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9월 10일자로 라할병원 수술 예약했습니다.
비행기표를 보니 오타와 까지 가는건 에어캐나다 항공사 밖에 없었구요
귀국시(토론토나 도쿄를 들리지 않고 1번만 경유하는 비행기)
8월말부터 9월 7일까지는 비행기 예약이 꽉 찬 상태 구요
또 9월 이후 연말에 수술시 날씨도 겨울이라 건조한 문제등등으로
9월에 수술하는게 최적이라 생각해 예약했습니다.
9월 8일부터는 비행기 자리가 있는거 같구요.추석 다음날 귀국하려 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제가 영어실력이 별로라는것..ㅡㅡ
제가 올초 가족끼리 홍콩여행을 해왔는데.. 역시 영어를 못하면
해외에선 활동이 상당히 힘들다는것을 깨달았습니다.
하다못해 영어를 못해도 분이셔도
같이 가시면 비용도 엄청나게 절약되고 서로 부족한영어 보완하면서
재미있게 다녀올수 있을거 같은데..
혼자서 갈생각하면 참 난감하네요..
올해 라할 생각하신분들 기왕이면 같이 갔으면 해요.
이마님께 물어봤는데요 9월 11일날 수술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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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어볼게 계시면 답글이나 쪽지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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