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사진>
샤워 직후 찍은 사진입니다.
<두번째 사진>
다 마른뒤 찍은 사진입니다.(갈라진곳에 주름같이 보이는건 머리카락입니다. 딱지때문에 완전히 잡아당겨진 상태입니다)
앞부분 유독 검게 된 부분이 있습니다. 이부분이
14일차에 모차쓴채로 문모서리에 박아서 피가 난뒤 피가 굳은것입니다.ㅜㅜ
<세번째, 네번째사진>
이부분을 보면 딱지겉은게 크게 뭉친상태로 조금 떠있는 상태임을 알수 있습니다.
크게 갈라져 보이는것 역시 자세히 보니 그위치에 머리카락은 있는데 이게 딱지같은것에 고정되면서 머리띠를 쓸때 잡아당겨지는것처럼 당겨진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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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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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른분들은 저처럼 크게 덩어리 진게 아니라. 딱지가 작게 조금씩 있으며
18일 정도 되면 이미 저런 딱지는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처럼 되신분 계신가요?
2. 두번째 사진처럼 이마를 박아서 피가 나셨던 분 계셨나요?
이것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3. 저 크게 덩어리 진게 자세히 보니 오일과 딱지가 뭉쳐서 아주 딱딱하게 된거 같습니다. 엄청나게 딱딱해서 손톱으로 약하게 눌러도 부서질 기미조차 보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상태로 조금 떠 있습니다. 제가 기존모 사이에도 많이 심은 상태인데.. 기존모는 계속 자라고 이식모는 가만히 있다보면 이식모가 잡아당겨져서 억지로 뽑히면서 모낭도 같이 뽑혀버리지는 않을까 걱정입니다.
<<<저같은 경우 오는 목요일이 3주차가 되는데 그때 되면 눈썹가위 사서 저 딱지 바로밑을 잘라서 없애버릴려고 하는데 이렇게 하는게 맞는 방법일까요?>>
현재 어찌해야 할지 정말 난감한 상황입니다. 아주 조금이라도 아시는정보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ㅜㅜ
그냥 씻으면 절대로 안없어지는거 같구요.
손으로 문지르면서 씻을경우 고정된것 때문에 완전히 머리가 다 뽑혀버릴거 같아 걱정입니다. 또 이 딱지에 고정된상태로 있다보니 온전한 머리들도 잡아당기는 효과로 뽑혀버리지 않을까 걱정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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