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다모 회원 여러분님들.
23살 한 청년이 이렇게 글 올립니다. 2년전에도 글이랑 사진 올린적두 있구,
사전검색도 했었거든요. 전 이번 4일날 전역했구요.. 밑에 보시면 미침이라는
분 계시던데.. 저랑 상당히 비슷한 상황을 안고 계시던데요.... 마음아프네요.ㅠ
다름이 아니라 모발이식에 관해서 조언좀 들을려구 합니다. 바로 어제 서울로 상경하여(집은 대구쪽입니다), ㅍㅎㅇ라느 곳을 갔습니다. 마침 군선임들이 있어서 같이 갔었어요.. 군대라도 안갔으면 아예 서울쪽에 있는 사람들을 몰랐었는데.. 알게되니 좋네요.; 청담동이라는 동네도.. 후.. 여담이구.;
ㅍㅎㅇ를 간 이유는 요즘 한창 메스컴에서 자주 보여 관심을 가지게 됐었거든요. 그 곳에서 상담을 했습니다. 선천적으로 이마가 넓은데다가 최근 탈모증세가 좀 보인다면서.. 외가쪽에 삼촌이 대머리이시구, 아버지두 선천적으로 이마가 넓습니다. 이래하여 m자 부분 헤어라인 1cm정두 해서 1100모낭 정두 나왔거든요.. 가격은..800정두 되더라구요. 솔직히 비용면에서.. 속으로 한숨쉬었습니다. 그렇게 빠져나와, 저녁까지 먹고, 내려왔습니다. 오는길에 눈도 내리더군요..;
아쉬운점은 그 근처 여러 병원들도 있던데.. 좀 더 발품이라도 들여 알아봤으면 했는데 상당히 아쉬웠네요.ㅠ 지금 제가 위에도 나와있듯이 m자에다가 헤어라인을 하구 싶은데.. 괜찮은 병원좀 추천 소개해주셨으면 하는데요.
비용도 괜찮은 선에서요.. 부모님께 말씀드렸더니 너무 비싼거 아니냐면서.. 그러시더라구요. 저 역시 한푼 가지고 있질 않으니.. 그러면서 수술하고 나서 정말 니가 자신감도 생기구 변화가 되면 해주겠다고는 했는데...
정말 답답하구, 힘이 듭니다. 2년전, 군입대 할 시 의료시설이 많이 발달되구, 여러모로 좋아질거라는 희망으로 버텨왔거든요. 그 동안 군에서 머리때문에 스트레스도 많이 받구 그래서 말이죠. 아.. 뭐 약먹고 그런거는 없습니다.ㅠ 먹은거는 오로지 2년동안 센트룸정도? 그게 다네요.후.. 대다모 회원님들.. 많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참고로 ㅁㅈㄹ, ㅁㅅ, ㅇㅅ 등등 이런병원 1100모낭 정두면 어느정도 비용이 드는지도 알고 싶네요.ㅠ 긴글 읽어주시느라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p.s 포토 지식인에 제 닉넴으로 검색하시면 2년전 사진을 보실수 있네요.;
현재 라인은 비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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