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셨나 궁금해서 문의드립니다.
이식을, 전두부에 이마좁히는 걸로 해서,
머리를 가리고, 다니기 좀 모해서, 집에서 쉬고 있는데요..
이제 37일정도 되고해서, 잠깐씩 비니쓰고 나갔다오기도 하고 그러는데,
(최대한 이식모에 대해 조심할려고, 별로 나가지도 않구요.. 술도 담배도
안하고, 머리규칙적으로 감고, 집에서 띵가띵가합니다..ㅇㅇㅇ ㅠㅠㅠ)
정규직은 머리 내놓고 해야해서...제 직업이 땀이 금방나는 업종, 사람대하는 업종이라..머리내놓고 해야되서 그건 아직 못할것 같고요..
알바나 이런것을 좀 할려고 하는데요..비니쓰고....
그렇게 하면 머리에 영향을 많이 줄 까요???
한달째, 집에서 있다가, 잠깐 밖에나가서 모임가지고 올때도
일부러, 머리 영향안줄려고, 잠깐 얼굴이나 보고 한시간~ 두시간정도만
휘리릭 얼굴내밀고 사라지는데요...
알바같이, 거의 9시간이상씩 비니쓰고 하는건 어렵나요???
윗머리 내려서 가리고 일을 하고는 싶으나, 수술부위가 아직 무지 빨개서..ㅠㅠ..그리구. 알바의 성격상,
그런 사무직은 별로 없을거 같아서 문의드립니다..
저같이
전두부이마가 너무 넓어서 수술한 후에
두달째부터는 님들은 뭐하셧나요?
집에서 혹은 잠깐씩 친구얼굴보고 오는 것도 이제 슬슬~ 질려갑니다...
말씀좀 부탁드릴게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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