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한지 4,5개월정도 지난것같은데
심한 M자가 아니어서 그런지 (당시에는 나름 심하고 자괴감도 빠졌었는데..)
수술 후 만족도가 어느정도 되네요
개인적으로는 만족하고요
밀도가 좀 떨어지지만 굵은 모발로 어느정도 카바가 되어서 그런지
어지간해서는 다른 사람이 알아보기 힘들것같네요
물론 밝은 대낮에 태양빛 맞으며 머리를 올백으로 하면.. 좀 속살이 보이려나?
시술시에 라인이 잘못되어서 담날 2차시술하고, 2차시술시 마취가 안되어서 고생도 했고... 2차시술 후에도 라인이 한쪽이 조금 더 올라가고, 머리 밀도도 양쪽이 서로 달라서 짜증도 많이 났는데..
머리가 자라고 나니까.. 잘 모르겠네요.. 좀 무던한 성격이어서 그런것 같기도 하고...
수술전에는 캐나다 인도 ㅁㅅ 진짜 2년은 눈팅하다가 비교하다가 외국가려고 번역비(?) 줘가면서 하다가 사정생겨 못가고... 눈물을 머금고 그나마 그당시 가장 울나라에서 평가좋다는(대다모 안에서) ㅁㅅ에서 했는데..
지금은 만족합니다
사진은 찍기 귀찮아서 안올리지만... 혹시 고민하시는 분 있다면 참조하시라고 글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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