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여름방학때 수술을 생각중입니다.^^
그런데..
수술하고 나면..
주위사람들한테는 뭐라고 말하세요? ^^;
사실 그동안 탈모라는거
주위사람들이 대충은 눈짐작으로 알아도
민감한 부분이다보니
직접 본인한테 말은 못할텐데..
근데 머리 심으면 심은거 티날꺼 같은데 ㅋㅋㅋ
과연 수술 하신 분들은 어떻게 대답하셨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예전에(24살쯤) 프로페시아를 1년정도 먹다가
효과를 보긴 했는데, 부작용이 있다고 해서 끊었습니다.
지금은 28살인데,
그동안 아무런 치료도 안해서
머리가 꽤 빠졌어요. ^^;
그동안 어떻게든 머리로 가리곤 했지만
작년 후반부터는 좀 무리라고 느껴지더라구요.
그래서 수술을 하려고 하는데..
2. 수술받으면.. 약 복용해야 하나요?
약 복용 안하면..
수술 받은 부분만 머리가 남고,
나머지 부분은 다 빠지는건가요? ^^; 이상할거같은데ㅋ
3. 약 먹어도 부작용 없나요?
부작용이 없다고는 하지만..
아직 결혼 안 한 남자들은.. 좀 위험하지 않을까 싶어서
약을 안 먹었었거든요.
혹시 결혼 전부터 약 먹다가 결혼 하고서
애기 잘 나으신 분 얘기 좀 해주세요.^^
4. 그런데 수술을 해도 결국 탈모인 사람은 다 빠지지 않나요?
평생 3번정도 할 수 있다고 하던데..
3번 하는 걸로, 머리를 다 덮을 수 있나요? ^^;
질문이 적지 않지만..
그래도 꼭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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