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자 탈모로... 하루하루 자살충동이 나는
23살 대학생입니다....
학교를 못갑니다 ㅠ
수술을 결심하고.. 한달째 병원을 알아보는데..
압구정동 강남역,
경북대학병원 김정철교수님(예약한지 3개월만에.. 진료 받음..)
다 돌아봤지만..
하시는 말씀은.. 다 똑같았습니다
처음전화로.. "한번에 최대 얼마를 심을수 있나요?"
"환자의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3000~5000모를 심을수 있습니다"
저는.. 12군대를 돌아보고서.. 이 말은. 그냥 헝식적이라는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결국... 실제적인 답변은 3500모 었습니다.
말은 저렇게 하지만. 수술직전에는 전부 3500모 라고하였습니다..;;
그런데 여기거 궁금한게 생기더군요.
제 머리사진을 라할박사님에게 메일로 보내드렸는데
한번에 3500모낭(약 7500모)가능하다고 하였습니다..
한국병원과 라할병원이 이렇게 차이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라할은 되는데.. 왜 한국에서는 안되는거죠?
라할은 한번에 대량심을수 있는 획기적인 시술법이나
기술력이 있는건가요?
아니면 단순히 한국의사들의 귀차니즘 때문인가요?
궁금하네요..
고수님들 의견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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