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송 합니다. 게시판 자꾸 도배해서
성격이 한번 발동 걸리면 끝을 보는 성격인지라 ..ㅋㅋㅋㅋ
너그러이 용서 부탁 드립니다.(아마 성격이 이래서 머리가 빠진거 아닐까요? 좀 느긋해야 되는디 , ㅋㅋㅋㅋ)
첫째 사진은 얼마전 올려드렸던 앞 이마 입니다.(2800모낭 이마라인 주변 수술, 제 아이디 검색 하시면 제 수술전 사진 있읍니다.)
두번째 와 세번째는 절 또 한번 마음 아프게 하는 그 넘에 정수리 사진 입니다. 프카4개월차 이고 뭐 특별히 하는거 없는 상태 입니다.
앞 이마는 계속 좋아 지고 있는데 .... 정수리가 전혀 진전이 없으니 기냥 수술 해 버릴려구 준비중이고 터키 쪽으로 사진 보내논 상태 입니다.
몇 모낭이나 필요 할까요 ? 이 정수리를 덮으려면?
회원님들 득모 하시구요 6개월 될때 사진 또 올리겠습니다.
(이제 그만 도배 해야 되는디)
- 사진은 후레쉬 터진 겁니다.
ps 꼭대기 형님 이마라인 사진 다시 올리니 한번 보시구요 , 정수리 사진 보구 놀리지 마세요, 그래도 수술전 보단 용된 느낌 이에요 .ㅋㅋㅋ
겨울에 같이 가면 좋겠는데... 성격이 급한지라...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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