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으로 알아보는게 예의겠지만, 직장인인지라 여기만 붙들고 있을수는 없어서 ^^
우선 저는 32살 직딩입니다.
4년전 털털 피부과 가서 진단받은 결과, 아직은 탈모가 진행중이니 3,4년 후에 오라더군요.
제 생각에도 당시엔 수술까지 하기엔 아직 덜 빠진 상태였습니다.
정수리만 속이 훤히 비치는 상태였죠..
지금은 정수리가 더 심해졌고, 윗머리 앞머리도 속이 조금 비쳐보입니다.
특히 앞머리 숱이 줄었구요. 한마디로 전체적으로 숱이 많이 줄었어요.
그래도 완전 훌렁은 아니고... 머리카락이 전체적으로 많이 남아있어서
증모제 쓰면 나름 버틸만 합니다.
그래도 젊은 나이에 조금이라도 나아질 것 같다는 생각에 수술을 결심하고 있는데요,
사정상 국내에서 밖에 없구요.
질문 드립니다.
1. 국내 소위 잘나간다는 모발이식 병원의 경우, 지금 가서 예약 잡으면 7월이나 8월에 수술 가능할까요?
2. 아직 모발이 전체적으로 많이 남은 상황에서 수술하는것은 동반탈락 등을 고려할 때 부적절한것인가요?
3. 여름 1주일 휴가 내고 수술할건데 괜찮을까요? 제가 그동안은 증모제 쓰고 다니느라 사람들이 저 머리숱 없는지도 모릅니다.. 근데 혹시 수술 후 머리에 티가 나거나 하면 어떨지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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