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압구정에서 절개술로 m자 수술한지 35일차입니다
병원측이야기로는 3400모 했다고 하는데 맞겠죠.(3400모 입니다, 모낭아니구요)
현재 심었던머리의 97로 정도는 빠진거 같습니다
듬성듬성 몇가닥 붙어있는 상태구요
이식부위가 전체적으로 벌겉습니다
이식부위와 후두부를 만지면 아직통증이 있습니다
어제부터 미녹시딜 바르기 시작했습니다
수술전과 비교했을때 엄청많이 빠집니다궁금한점이 있습니다
한달이 넘었는데 동반탈락이 계속되는거 같습니다
수술전보다 현재는 훨씬더 휑한 상태입니다. 이러다가 이식한 머리가 나기도
전에 다빠져서 섬처럼 되는건 아닌지 걱정입니다
보통 동반탈락이 가장심할때는 언제까지인가요?
그리고 수술받으신분들 한달후쯤되면 수술전보다 훨씬 휑해 보이시나요?
이식받은 부위에 모발들이 잘 자라줄지 서서히 걱정이 됩니다
머리감을때는 일반샴프로 지문으로 살짝 마사지하듯 약간 압력을 줘서 이식부위를 문지르고 있는데요 맞는 방법이죠
짧지만 이식 몇일후 처럼만 되도 좀 나을거 같은데 이식 몇일후처럼 될려면 몇개월정도 기다려야 될까요?
조언좀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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